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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선사시대로 시간여행 떠나요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2025년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 '선사랑 놀자!'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2025년 새 학기를 맞이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 '선사랑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말 가족교육프로그램 '선사랑 놀자!'는 가족 참가자들이 박물관 유물에 대해 학습하면서,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선사시대를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가족과 진행하는 체험활동도 마련돼 있어 선사시대와 관련된 소품을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다.

 

상반기(3월 부터 6월)에는 생활폐기물 재활용(업사이클링) 공예를 활용한 나만의 선사시대 커피박 열쇠고리와 방문걸이 만들기를 진행하며, 하반기(9월 부터 12월)에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이용한 선사시대 소품 만들기를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3월 8일에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 참가대상은 관내 6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4인 이내)이며, 오는 3월 4일부터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6가족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주말에는 가족이 함께 박물관으로 나들이 오셔서 어린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도 쌓고, 선사시대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립박물관 통합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검단선사박물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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