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제3회 아시아 청년포럼’ 보조사업자를 24일까지 공모한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민간보조사업자가 주관하는 제3회 아시아 청년포럼(수원청년 희망서랍 프로젝트)은 수원의 청년 (예비)창업가들이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모에는 ▲아시아 청년포럼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단체 ▲공고일 현재(2월 10일) 수원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청년 관련 해외기관·기업·전문가 섭외, 해외포럼 운영이 가능한 단체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을 모집할 수 있는 단체 ▲사전 역량 강화 교육으로 참여 청년들의 역량(발표 능력 등)을 강화할 수 있는 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상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