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청북읍,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봉사 실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 날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단법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연계해 화장실이 없는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화장실 개축공사, 도배, 장판, 연탄보일러 교체, 단열 등 공사를 진행했으며 특히 사단법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에서는 도배, 건축 등의 전문 분야에 특화된 봉사단원 40여명이 모여 적극적으로 재능 기부에 나섰다.

김승기 청북읍장은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휴일에도 모여주신 봉사단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청북읍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