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도시공사 실내체육시설 단계적으로 개방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체제 전환에 따라 모든 실외 체육시설을 지난 5일부터 개방했으며, 운영을 중단했던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5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방을 실시한다.

 

이번에 재개방하는 실내체육시설은 수영장, 헬스장, GX프로그램 등을 제외 한 실내체육관 및 실내배드민턴장이며, 실내체육시설 개방은 지역감염 재확산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관련 부처 지침 및 주변 지자체 지역 감염 상황·잠복기 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공사는 실내체육시설 개방에 앞서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과 소독을 하는 등 운영 준비에 나섰으며, 개방 후에도 이용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자가 체크리스트 명부 작성 등 방역 치침이 준수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생활속 거리두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용자 준수사항 안내 및 생활 속 거리두기 현수막 게시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공원체육관리처장은 “실내체육시설 개방 후에도 강도 높은 시설 방역을 하고 이용자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전하며,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여전히 상존하는 만큼 시민께서는 운영지침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시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화성도시공사 체육시설1,2팀(355-1292, 8059-3274)으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