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우리 농업의 미래' 청년 농업인 공동체 활동 본격 지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총 6개의 청년농부 단체 선정, 단체당 최대 800만원까지 활동비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도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청년농부 공동체 발굴 및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농부 공동체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청년 농업인들과 농촌지역 내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도와 귀농을 원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그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주기 위한 사업이다.

진흥원은 이번 공모를 통해 총 6개의 청년농부 단체를 선정하고 1개 단체당 최대 800만원까지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동비는 청년공동체 활동과 청년 모임 간 협력사업 운영 등을 위한 홍보비, 소모성 물품구입비, 강사비, 교통비, 식비 등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각종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40세 이하 경기도에서 농산물을 직접 생산·가공하는청년 창업농, 승계농 귀농인, 농업관련 협동조합, 농업 경영체 등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대상자 및 청년 농업인, 친환경 청년농업인 등으로 구성된 3인 이상의 모임·단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위원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귀농을 원하는 청년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그들이 살고 싶은 농촌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청년농업인들의 지역 사회 관계망 형성과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화성도시공사 실내체육시설 단계적으로 개방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도시공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체제 전환에 따라 모든 실외 체육시설을 지난 5일부터 개방했으며, 운영을 중단했던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5월 25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방을 실시한다. 이번에 재개방하는 실내체육시설은 수영장, 헬스장, GX프로그램 등을 제외 한 실내체육관 및 실내배드민턴장이며, 실내체육시설 개방은 지역감염 재확산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관련 부처 지침 및 주변 지자체 지역 감염 상황·잠복기 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공사는 실내체육시설 개방에 앞서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과 소독을 하는 등 운영 준비에 나섰으며, 개방 후에도 이용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자가 체크리스트 명부 작성 등 방역 치침이 준수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생활속 거리두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용자 준수사항 안내 및 생활 속 거리두기 현수막 게시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공원체육관리처장은 “실내체육시설 개방 후에도 강도 높은 시설 방역을 하고 이용자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고 전하며,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여전히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