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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파리 올림픽 안전 정보, 어디에서 확인해요?” '해안서' 청년들이 직접 알려드립니다!

서울역에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해안서)와 함께한 안전여행 캠페인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외교부는 7월 27일 해외여행객이 집중되는 여름철 여행 성수기를 맞이하여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파리 올림픽(7.26-8.12), △코로나19 종료 이후 여행수요 증가 등으로 여름철 휴가 기간 동안 우리 국민의 해외 출국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파리 올림픽 계기 우리 국민의 사건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해 파리 현지에 개설된 임시 영사사무소를 홍보하고, 해외여행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개최됐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20명)와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함께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여행객들에게 해외 사건·사고 예방책과 대응방법을 직접 안내하고, 해외안전여행 상식 O/X 퀴즈에 참여하는 여행객에게 기념품을 배포했다.

 

여행객들에게 배포된 기념품(부채, 아이스패치)에는 △알아두면 유용한 파리 올림픽 현지 안전수칙, △파리 올림픽 기간 중 교통통제 관련 소식 등이 게재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파리 올림픽 코너의 QR 코드가 부착되어, 우리 국민이 파리 현지 안전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 직접 참여한 대학생 서포터스 정현아(23세)는 “외교부와 청년이 함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사를 준비하게 되어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히며, “향후에도 외교부가 보다 다양한 청년참여형 행사와 안전여행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했다.

 

이에 앞서 강인선 외교부 제 2차관은 7.22(월)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도 출연하여 파리 올림픽 임시 영사사무소를 개설하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파리를 비롯한 해외 어디서든 영사조력이 필요할 경우 영사콜센터(02-3210-0404(국내), 82-2-3210-0404(해외))에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출국부터 안전한 귀국까지’ 촘촘한 해외여행 안전망 구축을 통해 우리 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영사조력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해외안전여행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민생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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