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2024년 하계 방역 발대식 개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11일 ‘2024년 철산1동 새마을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율방역단은 여름철 해충과 각종 전염병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방역 취약지 등 관내 곳곳에서 차량과 장비를 이용한 방역 활동을 펼친다.

 

신현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도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주요 해충 출몰지를 중심으로 회원들과 정기적으로 방역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김혜진 동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동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방역 활동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비롯해 고추장, 삼계탕, 명절 음식 나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맹견 사고 걱정 끝!”인천시, 맹견 사육허가제 본격 시행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맹견 사육허가제를 도입하여 맹견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맹견 사육허가제도는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와 반려견 개체수가 증가하고 물림 사고가 빈번함에 따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맹견의 경우 오는 10월 26일까지 맹견 사육 허가를 받아야 한다. 법에서 정한 허가 대상 맹견은 도사견,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종과 그 잡종의 개가 포함된다. 맹견 소유자는 동물등록, 중성화수술, 책임보험에 가입하는 사전요건을 갖춰 인천시에 맹견 사육허가를 신청하고 기질 평가를 받아야 한다. 기질 평가는 맹견에게 ‘입마개 착용시키기’, ‘낯선 사람과 지나가기’ 등 가상의 환경에서 맹견의 공격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총 12개 항목을 평가하고 사육 허가 결정을 위해 활용된다. 법에서 정한 맹견 외에도 사람이나 동물에 위해를 가하는 등 공공의 안전에 위험을 준다고 판단되는 반려견도 기질 평가를 거쳐 맹견으로 지정할 수 있다. 또한 사육이 허가된 경우라도 개가 사람, 동물을 공격해 다치게 하거나 죽게 한 경우 사육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