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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직원수련원, 인천 학부모단체 및 학교운영위원회에 수련원 개방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직원수련원은 인천 관내 학부모 단체와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에게 수련원을 개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교직원수련원은 을왕리해수욕장에 있는 영종도 본원과 영흥면 선재도에 있는 선재전당 분원 등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인천 관내 학부모단체와 학교운영위원회 소속 학부모도 이용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했다.

 

이용 방법은 성수기를 제외한 평일(일~목요일) 학교를 통해 공문으로 이용 전 월 1일부터 사용 전날까지 예약 신청을 하면 된다. 객실 규모는 ▶본원= 10평, 15평, 17평, 20평, 25평 총 34개실 ▶선재전당= 11평, 14평, 18평, 통나무집 총 31개 실이며, 이용 금액은 평당 2천 원으로 2만 원부터 5만 원까지 평형별로 차이가 있다. 이용 시간은 당일 오후 3시부터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다.

 

교직원수련원 관계자는 “인천교육가족을 비롯해 인천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 회복의 공간으로 수련원을 활용하도록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며 “관내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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