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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문화재단,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유아 발레 교육 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문화예술복지 사업 ‘반짝이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젝트’ 발레 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발레 교육은 5 부터 7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고,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총 6명을 모집해 6월 5일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체육대학교 무용과 학사인 최새롬 강사가 진행하며 아이들이 보다 발레와 친해지고 재미있게 발레를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교육 과정은 ▲1주차 ‘발레인사, 자리정하기’ ▲2주차 ‘포인 플렉스, 발가락 낚시놀이’ ▲3주차 ‘턴 돌기, 스카프랑 친해지기’ ▲4주차 ‘드미 플리에, 그랑 플리에’ ▲5주차 ‘보레보레, 샹즈망’ ▲6주차 ‘발레 동작 이어 완성하기’로 구성되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발레에 친숙해지고 문화예술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더 많은 아이들이 문화예술과 친해지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제공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했다.

 

교육 신청 방법은 남동문화재단,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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