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포시 북부보건센터 어르신 신체활동강화 프로그램 1기 개강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가 운동능력 향상 및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자 북부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신체활동 강화를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3월 4일 개강했다.

 

어르신 신체활동강화 운동 프로그램은 김포시 북부권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청춘 두배로 건강체조’ 2개반, ‘근력저축 운동교실’ 1개반을 개설했다.

 

김포시 체육회 소속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음악을 활용한 건강체조, 밸런스운동, 실버로빅 등의 다양한 운동으로 진행되며, 근력, 유연성 강화 및 전신 운동 능력을 향상하여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제1기 어르신 신체활동강화 프로그램 운영기간은 3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이며, 하반기(2기)에도 새로운 대상자를 모집하여 운영될 계획이다.

 

북부보건센터 관계자는 “어르신 대상으로 실시되는 운동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운영할 예정이며, 올바른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해 어르신들이 사회활동과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눈 가리고 아웅" 김호중의 수상한 뺑소니 대리출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지난 9일 밤 서울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출석을 매니저 A 씨에게 대리출석 시켰다는 사실마저 알려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 사고 이후 김호중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는 가수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 김호중은 9일 오후 11시 40분께 사고를 낸 후 다음날 경찰출석 통보를 받았으나, 사고 17시간이 지난 후에야 경찰에 출석, 음주 측정결과 알코올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이렇듯 뺑소니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교통사고 후 도주한 이유, ▼옆자리에 타고있던 동승자는 누구였으며, 왜 운전을 말리지 않았나, ▼매니저가 김호중의 옷까지 바꿔입고 대신 자수를 한 경위 ▼2억의 고가의 신차에 블랙박스 메모리카드가 없다고 한 사실 등의 조사에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호중이 경찰의 출석통보를 받고도 사고 17시간이 지나서야 출석한 것은 음주운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경찰 입장이다. 또

중년·신중년뉴스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