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산악연맹과 함께 산지정화 캠페인 펼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산악연맹과 함께 '우리산 지킴이·산지정화 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매송면 원평리에 위치한 칠보산 일원에서 오전 10시부터 3시간 여에 걸쳐 펼쳐진 산지정화 캠페인에는 화성시 산림녹지과, 화성시 산악연맹 자연사랑 봉사대, 시민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폐현수막 및 불법 투기 쓰레기 0.5톤을 수거하고 올바른 산림문화를 홍보하는 칠보산 내 산지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학수 화성시 산림녹지과장은 “산악연맹과 지속적인 산지정화 캠페인으로 건강한 산림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깨끗한 등산로 조성에 많은 시민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 1회 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는 '산지정화의 날'은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원을 보호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정됐다.

 

홀수달은 산림녹지과와 산악연맹이 합동으로, 짝수달은 산악연맹이 단독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은수미 성남시장, 대법원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시장직을 잃을 위기에 몰렸던 은수미 성남시장이 9일 대법원의 원심의 형량이 잘못됐다는 파기 환송으로 기사회생했다. 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날 "양형에 관해 검사의 적법한 항소이유 주장이 없었음에도 원심이 1심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한 것은 위법"이라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은 시장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수원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은수미 시장은 2016년 6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성남지역 조직폭력배 출신인 이 모 씨가 대표로 있는 코마트레이드측으로부터 95차례에 걸쳐 차량 편의를 불법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은 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지만 2심은 벌금을 300만원으로 높였다. 선출직 공무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당선이 무효가 되므로, 이번 대법원 선고에 은시장의 시장직이 달린 셈이었다. 이에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대법원판결 직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재판부에 감사하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민들께 위로와 응원을 드리는 것에만 집중해야 할 이때, 염려를 끼친 것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