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안중읍 서해종합유통, 관내 독거노인 위한 ‘난방·방한용품’ 전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평택시 안중읍은 지난 11일 평택시 안중읍 용성리에 소재한 서해종합유통에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독거노인을 위한 난방·방한용품과 정성 가득한 손편지를 함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상진 서해종합유통 대표는“추워지는 날씨 속에 우리 지역의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위로의 선물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성계 안중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기 속에서 귀중한 정성을 전달해 주신 박상진 서해종합유통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서 읍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부캐 '린다G'로 인기몰이 이효리, 윤아와 혼쭐난 사연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가수 이효리가 코로나19 위기상황에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윤아와 함께 음주 상태로 노래방에 들어가 노는 모습을 라이브 방송으로 중계해 비난이 쏟아졌다. 지난 1일 밤 이효리는 윤아와 함께 러프한 옷차림에 모자를 눌러쓰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 이효리는 “윤아와 저는 술을 먹고 노래방에 왔다”라고 직접 설명했고, 윤아는 옆에서 “만취는 아니고”라고 덧붙였다. 그때 한 시청자가 댓글로 "지금 시국에 노래방이라니?"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효리는 “노래방 오면 안 돼?”라고 되물었다. 이에 윤아는 “마스크를 잘 끼고 왔다”며 급하게 테이블에 뒀던 마스크를 착용했고, 뒤이어 이효리도 마스크를 꼈다. 그러나 라이브 방송 시청자들의 비난섞인 댓글들이 줄을 잇자, “다시 올게요”라고 말한 뒤 라이브 방송을 급하게 종료했다. 현재 노래방은 코로나19 전파 위험이 높다는 판단 아래 '고위험 시설'로 분류돼 방역당국의 관리와 지자체의 집합금지 행정명령를 받고 있는 업소 중 하나다. 아직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사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기 연예인이 노래방에 방문했다는 지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