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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국회의원 안민석, “이재명 무죄 확신, 대법원의 현명한 판결 기원”

“이재명 지사는 강력한 혁신정책 통해 경기도 발전의 성과 만들고 있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각계각계 인사들의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대법원 탄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더불어민주당 중진인 안민석 국회의원(경기 오산시, 4선)이 22일 “이재명 지사의 무죄를 확신하며 대법원에서 현명한 판결을 하여 주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안민석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통령님의 동지이자 조국 장관 수호에 가장 열정적 노력을 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께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을 것이라 했다”면서, “저는 이 말씀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어제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를 마쳤고 이제서야 글을 올린다”면서, 위와 같이 이재명 지사 무죄를 기원하는 뜻을 천명했다.

 

또한 “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무죄를 확신하고 또한 기원한다”면서 “압도적으로 당선된 이재명 지사를 중단시킬 이유가 없다”고 역설했다.

 

특히 안 의원은 “이재명 지사는 청년정책과 남북평화협력 구축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면서 “강력한 혁신정책을 통해 경기도 발전의 성과를 만들고 있다”고 민선7기 이재명 도지사의 취임후 성과를 언급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지사의 혁신정책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어 경기도민의 행복에 바탕이 되고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남북평화 협력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대법원 현명한 판결을 호소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대법원 선고는 12월 내에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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