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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제9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개발제한구역 정책발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제9차 정기회의가 18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렸다.

 

회의는 제3대 협의회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이 주재했고,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경기도 내 10개 시·군이 함께했다.

 

회의에서는 전 회장도시인 김상돈 의왕시장에게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으며, 3대 임원진으로 김상호 하남시장을 부회장으로, 김종천 과천시장을 대변인으로 선출했다.

 

이어진 추진실적 보고 후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 안건으로 총 3건이 상정됐다.

 

 

 

 

화성시는 국가사업으로 인해 어업이 곤란해진 개발제한구역 내 어촌계 주민에 한해 주변 여건을 고려해 논 등에 500제곱미터 규모 이하로 양어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의왕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음식점 및 부설주차장에 지주이용간판 설치 허용을 건의했고, 시흥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공판장에 슈퍼마켓 등 부대시설 설치 허용을 건의했다.

 

협의회장인 서철모 화성시장은 “채택된 건의사항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청와대 등에 개정안을 요청하겠다”며, “시장·군수의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해지 권한 확대에 대한 용역도 도지사에게 건의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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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입양가족의 진솔한 이야기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는 ‘또 하나의 가족, 행복한 반려생활’을 주제로 ‘유기동물 입양가족 수기 공모전’을 개최, 유기동물 입양과 관련된 도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찾는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기 공모전은 현재 경기도가 추진하는 ‘유기동물과 행복한 가족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반려동물 입양문화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경기도민 중 유기동물을 입양한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기동물을 입양한 계기, 유기동물 입양 후 보람과 가치, 소감 등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내면 된다. 참가방법은 양식에 맞춰 A4 용지 2매 분량으로 수기를 작성한 후, 반려동물 사진 3장 등을 첨부해 오는 11월 28일까지 이메일로 응모 접수하면 된다. 도는 심사를 거쳐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 특별상 10명 등 총 18명을 선발해 시상할 방침이다. 결과발표 예정일은 오는 12월 2일로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품이 수여된다. 당선작은 책으로 만들어져 발행 및 배포될 예정이다. 이계웅 동물보호과장은 “민선7기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 실현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이번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