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홍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의회 도시환경교육위원회(위원장 조석환)는 8일 제3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권선2동 상가 밀집지역으로 이동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이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일까지 수원시와 대구․광주․대전․전주․창원시 등 6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스마트폰에 ‘에코바이크’앱을 설치한 뒤 자전거로 주행할 경우 1Km를 이동할 때마다 1포인트가 적립되며, 특히 출․퇴근 시간(오전6~10시, 오후5시~9시)에는 주행거리 1Km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챌린지 기간 동안 누적된 포인트는 도시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측정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도시와 지역별 우수참가자에게 트로피와 메달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조석환 위원장은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이 활성화되어, 미세먼지나 온실가스 줄이기에 다 같이 동참하는 저탄소 교통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수원시,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 만들어간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5월 초부터 꽃뫼버들마을코오롱아파트, 동일운수 등 공동주택단지·사업장 7개소에서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 공간·샤워 시설 개선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수원시가 2015년 시작한 ‘경비·미화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경비·미화 노동자의 휴식 공간을 수리해주는 것이다. 휴게시설에 도배를 하고 장판을 깔고 싱크대 등 내부시설을 수리해준다.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수원시회 불꽃봉사회’가 토목·보일러·배관·전기 공사를, ‘수원도배필름타일학원 스마일봉사회’가 도배·장판 시공을 재능기부로 지원한다. 수원시는 재료비를 지원하고 공사비 일부는 신청 기관이 부담한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22개 아파트·병원의 휴게 공간을 수리했다. 초반에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했지만, 지난해부터 병원·영세기업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경비·미화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수원시의 노동 취약계층 지원·인권 보호사업 중 하나다.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지원하는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수원시 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는 변호사·노무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권리구제지원단을 운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