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9 (수)

  • 맑음동두천 13.1℃
  • 구름조금강릉 17.5℃
  • 맑음서울 15.6℃
  • 맑음대전 15.3℃
  • 맑음대구 16.2℃
  • 맑음울산 16.6℃
  • 맑음광주 16.7℃
  • 맑음부산 18.0℃
  • 맑음고창 13.4℃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0.8℃
  • 맑음금산 11.5℃
  • 맑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일자리·경제

경기도일자리재단, 인권경영헌장 선포식 개최

○ 7일 대표이사 및 임직원 참여 ‘인권경영헌장’ 선포
○ 재단 직원,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 및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7일 문진영 대표이사 및 실ㆍ본부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 실천의 선도적 역할을 위한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졌다.

 

‘인권경영헌장’은 재단 임직원은 물론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인권증진을 도모하고, 사전적 인권침해 예방절차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차별없는 공정한 사회구현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권경영’을 지향하며 ▲인권관련 법규준수 ▲차별 금지 ▲강제노동과 아동노동 금지 ▲협력사와의 상생발전 ▲모성보호 등 총 10가지 선언을 채택했다.

 

재단은 향후 인권경영 정착을 위해 내부 전산망과 홈페이지 등에 인권경영헌장을 게시하고 협력사에도 인권선언문과 인권보호 제도 안내문을 배포해 전사적 인권경영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진영 대표이사는 “인권경영이 체계적으로 자리 잡힐 수 있도록 전사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인권존중 문화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적 일자리로 베이비부머 세대 인생2막 연다‥ 경기도, 5060이음 일자리사업 추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5060 세대를 고용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고용 장려금을 지원, 중장년 계층의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내용의 ‘5060이음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5060이음 일자리사업’은 조기퇴직 이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도내 5060 중장년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 미스매칭을 해소하고자 민선7기에서 처음 도입했다.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의 중장년 경기도민 200명을 선발해 도내 근로자 수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에 취업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특히 일본 수출규제에 적극 대응하는 차원에서 도내 피해 기업을 우선 선발해 지원한다. 도는 안정적 노동환경 지원을 위해 5060세대 고용 중소기업에 인턴 3개월, 정규직 3개월 등 최대 6개월분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우선 인턴기간 3개월간 고용장려금을 전액 지원하고, 이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한 후 6개월 간 고용을 유지할 경우 3개월분의 장려금을 추가 지원하게 된다. 또한 중장년 구직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기업에 자체 및 타 기관 직무관련 교육을 지원하고, 면접·이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