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동참

25일 주민자치회 마을사업 계획 수립 워크숍에서 탄소중립 캠페인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주민자치회 마을사업 계획 수립 워크숍에서 탄소중립 캠페인에 동참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광명시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맞는 마을의제를 찾기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갖고 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구를 폐박스에 적어 캠페인을 이어 나갔다.


황윤규 철산2동 주민자치회장은 “탄소중립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모두의 과제”라며 “내년 마을사업을 수립하는 데에도 이를 적극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홍승종 철산2동장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광명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캠페인에 동참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유관 단체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