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7 (화)

  • 흐림동두천 22.2℃
  • 흐림강릉 22.4℃
  • 흐림서울 22.6℃
  • 대전 20.3℃
  • 박무대구 23.2℃
  • 흐림울산 21.7℃
  • 광주 21.5℃
  • 부산 23.0℃
  • 흐림고창 22.1℃
  • 흐림제주 28.8℃
  • 흐림강화 23.1℃
  • 흐림보은 19.2℃
  • 흐림금산 19.8℃
  • 흐림강진군 22.7℃
  • 흐림경주시 22.5℃
  • 흐림거제 23.8℃
기상청 제공

검색어 NOW

유재환, 32kg 다이어트 성공으로 통풍도 사라져.. "엄마, 나 해냈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통통하고 앞가르마가 트레이드마크였던 작곡가 유재환(32)의 다이어트 소식에 네티즌들이 깜짝 놀랐다.

 

지난 4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유재환이 4개월에 걸쳐 드디어 32kg 감량에 성공해 현재 72kg로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동안 유재환은 젊은 나이에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심각한 통풍과 허리디스크 외에도 공황장애와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 증후군, 우울증, 고지혈증, 고혈압, 두통, 무릎 통증 등 다양한 질병을 앓으며 체중이 104kg까지 증가했던 적이 있었다.

확 달라진 유재환의 모습은 화제를 모으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유재환은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실검 1위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복면가왕’을 2번이나 했었는데 그 희열을 잊을 수가 없더라. 그래서 ‘그래! 비만으로 가려진 리얼 몸가면을 벗어던지게 하자’라고 다짐한 게 벌써 4개월 전”이라고 회상했다.  

 

유재환은 “물론 엄청 대단하진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도 할 수 있다. 다 이겨낼 수 있다. 진짜 다 할 수 있다”며 “최고로 살쪘을 땐 살이 너무 쪄서 아무도 못 만난 것 같다. 자격지심이 너무 심하고 공황(장애) 오고 그래서”라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다이어트는 몸이 습관화되는 게 의외로 빠르다. 그것에 대해서는 나중에 잠시 또 설명 드리겠다.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진짜 감사하다”며 “새로운 음악인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가수 노유민, 다나, 강남, 이재은 등이 다이어트를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봉산 둘레길에서 화장실 및 숲속 도서관 완공 기념식 열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화성시에 건의하여 시행된 무봉산 둘레길 정비공사를 통해 화장실 및 숲속 도서관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23일 오전 11시 완공 기념식이시행됐다. 남양읍 무봉산 내 봉림사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 남양읍장, 남양파출소장 등30여명이 참석해무봉산 둘레길 정비공사의 완공을 축하했다. 무봉산 둘레길은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의 의견을 받아 둘레길 코스를 설계하고 무봉산 일대 군부대와 봉림사의 동의를 얻은 후 市에 건의하여 지난 2013년에 조성됐다.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무봉산 둘레길에 등산로 정비 및 숲속 도서관과 화장실 설치를 화성시에 건의하여 ‘2019년 남양 무봉산 등산로 정비 사업’이 시행되었고, 등산로 정비(매트, 계단, 데크 설치) 및 숲속 도서관 2개소와 둘레길 이용객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설치완료되었다. 숲속 도서관의 책들은 ‘19. 6월~7월 한 달 간 주민들의 도서 기증을 받아 구성했고,23명이 활동 중인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매년 무봉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하여 둘레길을 널리 알리며,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영 남양읍

내 아이디어가 경기도 청년정책으로? … ‘청년 일자리 창출 제안’ 공모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경기도가 높은 실업률 해소를 위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해커톤 방식의 ‘청년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등이 팀을 구성해 일정기간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결과물을 완성하는 것을 일컫는다. 도는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만19세~39세 이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5인 이내 팀을 구성해도 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4차산업혁명, 지구온난화 등 환경기술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일자리’ 저출산, 고령화, 가계부채, 개인정보 유출 등 ‘사회문제 해결형 일자리’ 문화콘텐츠, 도시재생 등 ‘성장가능성 높은 일자리’ 공공서비스와 민간서비스의 ‘사각지대 보완일자리’ 등 새로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한글 A4 5장 이내 또는 PPT 10매 이내로 작성, 신청서 등 제출서류와 함께 도 및 시군 일자리지원시스템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도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효과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오는 11월 판교스타트업에서 열리는 ‘최종 성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