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명시 일직동 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 감사의 마음 전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일직동 새마을부녀회는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1일 관내 8개 경로당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를 표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다과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일직동 8개 유관단체장이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박은정 일직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버이의 은혜에 보답하고 효(孝) 문화가 생활화되는 분위기가 널리 퍼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 행리단길,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11월 말 경기도에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했고, 경기도는 지역상권위원회 심의를 거쳐 승인했다. 지난 1월 2일, 수원시는 ‘행궁동 지역상생구역 지정’을 공고했다. 이번에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구역은 행리단길로 불리는 곳이다. 팔달구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 신풍동 일원으로 총면적은 2만 9520㎡다. 최근 젊은이들이 몰리며 상권이 활성화됐지만, 젠트리피케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곳이다. 수원시는 향후 상생 협약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업종 제한은 지역상생협의체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상반기 중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활성화사업 신청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면 조세 또는 부담금 감면, 부설 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건물 개축‧대수선비 융자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상권 보호를 위한 임대료 증액 상한(5%) 준수‧업종 제한 등이 적용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젠트리피케이션 예방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될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