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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7개 국립공원에서 야생화 관찰 과정 운영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지리산, 다도해해상 등 7개 국립공원 탐방객을 대상으로 ‘야생화 관찰 과정’을 운영한다.


* 지리산(남원군·하동군·구례군), 다도해해상(완도군·신안군), 한려해상(남해군), 속리산(보은군), 소백산(영주시), 내장산(정읍시), 태백산(태백시)


이번 야생화 관찰 과정은 4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에서 4월 6일부터 신청자를 접수받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하는 야생화 관찰 과정은 봄철 국립공원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7개 국립공원에서 108회가 운영된다. 과정별 참여 인원은 20명이고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야생화 관찰 과정은 산과 섬, 바다 등 지리적으로 특색있는 봄철 야생화를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연관찰로 걷기, 나만의 야생화 화분 만들기 등 봄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국립공원별 일정은 개화시기에 맞춰 구성됐으며, 자세한 참여 방법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 및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확인할 수 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많은 탐방객들이 봄 야생화 관찰 과정을 통해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고 완연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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