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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경제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창업지원 및 산학협력 세미나 개최

4차산업혁명의 디지털 전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지난 23일 안양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4차산업혁명에 관심 있는 150명을 초청해 산학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4차산업혁명 흐름속에서 가져야할 창조적 관점을 논하고,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촌공업고등학교는 기업의 미래를 대비하고 핵심이 되는 젊은 인재를 미리 선점할 수 있는 ‘산학일체형 일·학습병행제’에 대해 소개했다.

한세대학교에서는 딥러닝·지능형 드론·자율주행제어시스템 등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IT융합전자공학과 국비지원 과정에 대해 발표했다.

세미나의 하이라이트로 글로벌IT기업 상무이자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인 김태원교수를 초청해‘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창조적 관점 :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의 주제로 특강이 마련됐다.

김태원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과거가 분석의 시대였다면, 미래는 예측의 시대”라는 것과 “데이터와 디지털에 대한 이해력과 구사력”을 강조했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청년창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산학협력 세미나로 소개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업과 청년창업자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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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아파트에 거주하는 '위기가구' 일제 조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최근 생활고 비관으로 추정되는 일가족 사망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관내 아파트에 거주하는 위기가구를 일제히 조사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화성시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는 14일부터 오는 2월 29일까지 47일간, 관내 아파트 거주자 중 ▼최근 1년간 3개월 이상 관리비 또는 임대료 체납세대(아파트관리비 체납자 정보제공 동의 아파트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모니터랑 가능) ▼가스·수도·전기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친 결과가 0인 세대 ▼일제조사 중 이웃주민 및 관리사무소 직원이 위기가구로 제보한 세대 등을 찾아 나선다. 이 조사는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정보 제공 협조를 얻어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희망더하기발굴단(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리반장 등으로 조사단을 구성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공적지원 : 긴급복지(생활비, 의료비, 주거비 등 지원), 기초생활보장 ▼민간자원 : 연계한 후원물품, 의료지원 등 ▼통합사례관리 : 복합문제를 가진 가구일 경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 등 대상자별 상황에 맞춘 공적·민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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