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시흥시, 봄철 초미세먼지 줄이기 대응 '총력'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는 연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고 ‘나쁨 일수’ 발생 빈도가 가장 잦은 3월 한 달간을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대응 기간’으로 설정하고, 대응 방안을 강력히 추진한다.


기상 전망에 따르면, 올해 3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가 더욱 자주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오는 31일까지 ▲다량 배출 사업장에 대한 미세먼지 감축지원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집중단속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및 불법소각 방지 ▲건설공사장 비산먼지 발생공정 단축·조정 등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총력 대응의 일환으로 버스 정류소 안내기(BIT) 및 대기환경전광판을 통해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및 불법소각 신고(전화 128)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미세먼지 불법배출 사업' 민간 점검원을 활용해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및 차량 공회전에 대한 집중 단속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총력대응 기간 동안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사업장 및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라며, 주민들이 편안하게 숨을 쉴 수 있는 쾌적한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화체육관광부, ‘걸어서 대한민국 한바퀴’, 걷기여행 떠나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하 관광공사)와 함께, 걷기여행을 지역관광 대표 콘텐츠로 만들기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코리아둘레길을 중심으로 ‘2023년 걷기여행주간’을 운영한다. 특히 코리아둘레길을 비롯한 전국의 500여 개의 걷기 여행길을 활성화하고자 지자체와 민간 걷기여행단체, ‘트랭글’·‘램블러’ 등 민간 아웃도어 플랫폼과 협력해 국민들이 걷기여행에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5. 26. 걷기여행주간 선포, 남파랑길 따라 국민원정대의 걷기여행 시작 먼저 남파랑길 시작점이자 해파랑길 종점인 부산 남구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5월 26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과 국민원정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사전 공모를 통해 모집한 국민원정대는 남파랑길 각 코스의 역사 현장과 한국 근현대 문학의 정취를 체험하는 5박 6일간의 걷기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을 통해 남파랑길을 비롯한 코리아둘레길 인근의 관광자원과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걷기여행이 더욱 매력적인 관광자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이다. 민간 플랫폼과 협력해 인증 이벤트,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