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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청년 500여명, '공정한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지지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어갈 김동연 후보 적극 지지" 선언
염태영 상임선대위원장, "김동연 후보 2030에 새로운 희망 불러올 것"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고양 청년 500여 명이 23일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김동연 후보의 청년기본소득 계승과 청년면접수당 확대 공약을 적극 지지한다”며 청년 정책과 더불어 경제를 살릴 김동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은혜 후보의 KT 채용 청탁 의혹에 “우리 청년들이 가장 분노하는 취업 청탁이라는 불공정 의혹에 대해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왕성옥 경기도의원 후보, 유병준·박한나 밝은 고양을 만드는 사람들 공동 위원장, 곽재이·유대은 청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왕성옥 후보와 유병준 위원장은 “청년들이 현실적인 문제로 무언가를 포기하지 않는 경기도가 절실하다”며 “밝은 고양의 내일을 위해 기득권을 깨고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어갈 김동연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염태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늘 지지선언은 경기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주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서민 출신의 일 잘하는 일꾼, 깨끗한 김동연 후보가 청년 주거·일자리·부채 등으로 고민하는 2030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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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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