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폐지 줍는 어르신 안전용품 전달 및 안전교육 실시

어르신 ‘오늘도 안전한 하루 보내세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폐지 줍는 어르신에게 안전용품을 전달하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생활고를 겪는 어르신들이 폐지 수거를 위해 무단횡단 및 역주행으로 사고에 노출됨에 따라 사고 발생을 예방하고자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폭염대비 안전물품을 지원해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다.


우만2동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폐지를 수거할 때 손수레에 물건이 떨어지지 않고 고정시킬 수 있는 야광밧줄과 야간에 식별이 가능한 반사테이프를 전달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여 여름철 쿨토시와 미끄럼방지 운동화도 함께 전달했다.


이종득 우만2동장은 “이번 안전교육과 안전물품 지원이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활동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필요 물품을 지원하는 등 세심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