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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니어클럽, ‘2022년도 상반기 노인취업교육’ “100세 시대,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발돋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니어클럽(관장 권치영)은 재취업이 어려운 고령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자 매년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이틀 간(5월 11일~12일) 소양 · 직무수행 능력 향상으로 재취업에 대한 자신감 회복과 취업 후 조기 적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실시하였다.


교육수료생 김O덕(66세)은 “퇴직 이후 인생 또한 매우 기대가 된다.”며 교육을 통해 좀 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재취업에 성공하여 제2의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부천시니어클럽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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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