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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2년 마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영화 인문학 산책'운영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2022년 마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영화 인문학 산책'을 오는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마산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6회에 걸쳐 운영한다.


강연은 영화 인문학 전문강사이자 생각변화연구소 소장인 현정아 강사가 진행한다. 현정아 강사는 KTV국민방송 ‘영화로 읽는 고전문학’, 한국직업방송 ‘당신의 삶을 바꾸는 영화 인문학’ 방송에 출연했으며 국토교통부, 국립세종도서관, 마포중앙도서관 등 다양한 기관에서 영화와 고전문학에 관련된 강연을 진행했다.


해당 강연은 영화를 인문학적 시각으로 보고 영화가 전달하는 메시지를 강연과 토론을 통해 찾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1주차는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 2주차는 '영화 카잔자키스', 3주차는 '영화 명량', 4주차는 '영화 일 포스티노', 5주차는 탐방 '영화관 탐방', 6주차는 후속모임 '영화 토론'으로 구성되며 세부 내용은 마산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5월 1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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