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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과천교육지원청 민백초등학교, 빛과 그림자∙판소리 조합의 환상적 연극 속으로

‘움직이는 그림자 여행단’ 수업 진행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 민백초등학교(교장 박의숙)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본교 5층 강당에서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안양문화예술재단 ‘움직이는 그림자 여행단’의 창작 판소리 〈토끼와 자라〉 그림자 연극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안양 혁신교육지구사업인 ‘찾아가는 학교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경험을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경험으로 제공하여 문화예술 향유 격차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연극 관람 후 모둠별 뒷이야기 꾸미기와 몸 그림자 공연은 아이들의 독특한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재탄생되어 연극의 재미를 더했다.


‘움직이는 그림자 여행단’의 연극을 관람한 1학년 학생은 “내가 진짜 바닷속 용궁에 들어온 것 같이 느껴졌고, 조별로 뒷이야기를 꾸미고 연극을 하니 진짜 배우가 된 것 같아 신이 났다”고 말했다.


박의숙 교장은 “코로나로 직접 공연을 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학교에서 그림자 창작극을 보여주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연극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다양한 문화예술 제공으로 민백에서 예술인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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