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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시장, 2019년 기업현장 방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16일과 17일 관내 기업체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기업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방문 첫 날인 16일에는 ㈜진우아이앤피, ㈜팩플러스, ㈜유리스컴퍼니, ㈜대원실업사 등 4개 기업체를 방문했다.

방문 둘째 날인 17일에는 ㈜원텍, ㈜코트라스, 아세아환경조경, 대한오케이스틸㈜ 등 4개 기업을 방문했으며 신 시장은 방문기간 동안 건의된 총 9건의 애로사항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신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기업현장 방문을 지속 추진해 기업인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기업지원 시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화폐 애용과 관내 제품을 우선 구매하는 ‘지역경제 상생 프로젝트’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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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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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