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관내 우수기업을 알리고 현장 취업 연결을 통한 청년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사업 ‘만남의 장(상반기)’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년 구직자와 관내 우수 중소기업 간 실질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소규모 채용 행사로, 오는 6월 25일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평택1로9번길 23)에서 개최된다. 참여 대상은 청년 채용 계획이 있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등과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19~39세)이다. 시는 참여 기업 모집 후, 시 누리집에 참여 기업 채용정보를 게시하여 참여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모집하고, 기업과 청년 간 맞춤형 소규모 채용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기업에는 ▲기업 소개 및 일자리 매칭 기회 제공 ▲채용 공간 지원 ▲청년 구직자 현장 매칭 서비스 지원 등이 제공된다. 또한 구직 청년들의 원활한 이력서 제출을 위해 증명사진 촬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참여 기업 최종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동인재개발원과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2025년 이후 임용된 신규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공직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장과의 시정공감토크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 초빙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시정 주요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공문서 작성 및 스마트 업무보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의 실무 강의와 삼성전자, 평택아트센터 등 지역 주요 거점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활동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새내기 공직자들이 조직에 안착하고 평택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원곡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는 지난 12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손질하여 싱싱한 열무김치를 담그고, 영양 가득한 제육볶음을 직접 준비했다. 정성이 담긴 밑반찬 꾸러미는 원곡면 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직접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배달과 동시에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서미연 원곡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기력을 보충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8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국공립 낙원어린이집으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갈비탕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낙원어린이집에서 매년 진행하는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집 교사와 학부모, 아이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조성한 후원금으로 갈비탕을 구입해 전달하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직접 어르신을 생각하고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과정에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전달된 갈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낙원어린이집 여상인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행사를 통해 모인 따뜻한 마음이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희망하며 함께해주신 학부모님들과 교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박희열 관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지난 8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으로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칠성사이다, 옥수수수염차, 레쓰비 등 음료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가정의 달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5월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달된 음료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주민과 복지사업 참여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은 매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행복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 롯데칠성음료 안성공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웃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박희열 관장은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롯데칠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서원 안성맞춤휴게소(평택)를 제33호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이를 전달하는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모든 구성원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하고 배려하기 위한 인식개선 교육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치매극복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이다. ㈜서원 안성맞춤휴게소(평택)는 안성시 첫 번째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기업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에 참여 했고 기업의 노하우와 재능을 활용하여 치매극복 활동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에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 받게됐다. 이번 지정으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치매 인식개선 홍보 및 캠페인 동참 △치매관련 정보 제공 및 안내 △ 배회 및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보호, 신고 등 다양하고 적극적으로 치매극복선도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석훈 안성맞춤휴게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치매환자들에 대한 지원 및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치매극복활동에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휴게소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문화관광과는 5월 12일 공직자의 청렴 의식 강화와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안성 Clean-Up 10' 행동 약속 청렴 서약식과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서약식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동시에 공직사회 내 관행으로 지적되어 온 과도한 의전과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경청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불합리한 관행 개선, 직원의 휴식과 일상 존중, 투명한 행정 실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성 Clean-Up 10' 행동 약속을 함께 다짐했다. 또한 ‘청렴을 더하다, 문화를 잇다, 문화도시 안성을 완성하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피켓 캠페인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일상 속에서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간부 공무원 의전 간소화 ▲불필요한 격식 축소 ▲‘서서 하는 짧은 회의’ 등 효율적인 회의문화 정착을 추진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활용한 ‘현장 소통 워크숍’을 통해 직급에 관계없이 자유로운 의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12일까지 관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간보호시설이나 장애인복지관 등 관내 복지시설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관리사와 치유농장 운영자 등 전문 인력을 파견하여 농업을 소재로 한 치유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농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치유농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총 4개 기관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관에는 6월부터 9월까지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총 6회에 걸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안성시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이나 공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은 단순한 원예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며,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오는 5월 18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중소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향상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중소농업인 농업경영 역량 향상 교육은 안성시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농업경영 역량 향상을 목표로 농업경영·마케팅·농업 관련 인증 등 종합교육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 관내 중소규모 농업인(전업농 규모 이하)이며, 기존 중소농업인(강소농) 교육 수료·이수자 및 경영전략 수립을 원하는 농업인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6월 2일(화)부터 7월 2일(목)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10회, 40시간이 진행된다. 접수 방법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및 이메일 온라인 접수,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방문 및 우편 접수를 통해 이루어진다. 교육 수강을 원하는 신청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와 교육 신청서 1부를 기간 내에 제출하여야 하며, 그 밖의 교육에 대한 문의 사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 및 화목사용 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및 감염 우려목의 불법 이동을 차단하고 건전한 소나무류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 소나무류 생산·유통업체 ▲ 조경업체 ▲ 원목 및 제재목 취급업체 ▲ 화목사용 농가 등이며, 주요 단속사항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및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 보유 여부, 피해목 무단 이동 및 불법 유통 여부, 훈증·파쇄 등 방제처리 이행 여부, 화목보일러 감염목 이동 및 사용 여부 등이다. 안성시는 위법 사항 적발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엄정 대응 과태료 등 사법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인위적인 이동에 의해 확산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단속과 예찰을 통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