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9월 7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를 대상으로 2026년 부모회 나들이 ‘우리 함께, 휴:休’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장애자녀를 양육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부모회 회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회원 간 교류와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한국민속촌 곳곳을 둘러보며 전통 가옥과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를 관람했다. 전통악기의 흥겨운 가락과 춤, 버나돌리기 등이 어우러진 공연을 즐기고, 연못가 정자에서 국악을 함께 따라 부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이날의 나들이는 부모가 아닌 ‘나 자신’으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됐다. 한 참여자는 “평소 자녀와 함께 놀러 가면 자녀를 챙기느라 제가 즐기는 것은 생각하기 어려웠는데, 오늘은 제가 아이처럼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마음이 가볍고 편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부모회 회원들이 서로 한층 가까워지고 편안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부모회가 서로 소통하고 든든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삼죽면 부녀회는 지난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재료를 손질해 불고기와 멸치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완성된 반찬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가정에 직접 전달했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이 서로 돌보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윤해 삼죽면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죽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나누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삼죽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9일 관내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2026 삼죽 국사봉 문화축제’를 앞두고 환경정화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26 삼죽 국사봉 문화축제’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 곳곳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축제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삼죽면을 둘러볼 수 있도록 축제장 주변과 주요 이동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정비에 힘썼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와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청렴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겼다. 삼죽면은 이번 활동을 통해 기관·사회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환경정화와 청렴 실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혜련아 삼죽면장은 “바쁜 일정에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새마을지도자양성면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힘을 모았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깨끗한 양성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양성면협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정겨운 양성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장은 “주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양성면을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9월 8일 관내 음식점과 주류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들은 관내 음식점과 주류판매업소 등을 방문해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부하고,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도읍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민관이 함께 청소년 보호에 힘쓰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지난 9일 대원고속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500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상품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원고속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원고속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고속은 매년 명절마다 안성시에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안성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외국인주민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내·외국인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와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외국인주민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협력한다. 이와 함께 교육·문화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간 교류 활성화 등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인교 안성시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은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지역기관 간 협력과 촘촘한 지원체계가 중요하다”며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주민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주민을 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직무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50세 이상 70세 이하의 안성시민 가운데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이며, 모집 인원은 총 40명이다. 교육은 일반경비원으로 근무하는 데 필요한 경비 업무의 이해를 비롯해 시설경비, 호송경비, 신변보호, 기계경비 등 기본 직무교육으로 구성된다. 또한 범죄 예방,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직업윤리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7일부터 안성일자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안성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경비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재취업 기회로 이어지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시민동아리에서 출발해 지역 생활문화공동체로 성장한 ‘안성시 100인 색소폰 연합회’가 오는 10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무대에 올라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색소폰 연주를 선보인다. 안성시 100인 색소폰 연합회는 색소폰을 좋아하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시작한 동아리로, 지속적인 연습과 교류를 통해 100인이 함께하는 생활문화공동체로 성장했다. 연합회는 오는 10월 3일 바우덕이축제 기간 중 반달무대와 안성천무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다수의 단원이 함께 만들어 내는 색소폰 합주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연합회는 지난 9월 6일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2026 안성시 100인 색소폰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정기연주회에서는 100인 색소폰 합주와 함께 전문 색소폰 연주팀 ‘셀위삭스(Shall We Sax)’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시민동아리에서 출발한 연합회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시민들과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이와 함께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과 노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주정차 단속 유예 구간은 ▲안성맞춤시장(서인사거리~인지사거리 양측 300m) ▲중앙시장(서인사거리~안성농협 양측 100m, 석정삼거리~인지사거리 양측 500m) 주변 도로다. 또한 서인동·동본동·석정동에 위치한 입체식 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 주변 노상주차장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시민 안전과 직결된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단속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보도(인도) 등은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와 단속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유예 기간 안성경찰서와 협력해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한 계도 중심의 주차 지도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고,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