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고유가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지난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시민과 전체 안성시민의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하며, 안성시 거주자에게는 수도권 지급 기준에 따라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산정 기준은 올해 3월 30일 기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소득 하위 70% 이하인 주민등록표상 가구를 단위로 한다. 다만,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 지급을 원하는 시민은 각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 콜센터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안성사랑카드나 선불카드 수령을 희망할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접수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요일제로 운영되며, 거동이 불편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의 주요 행사인 ‘환경그림그리기 대회’ 사전접수를 5월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이 환경보전과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올해 축제 주제는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이다. 대회는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 분수광장에서 진행되며, 안성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5월 26일까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링크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도화지는 현장에서 배부하며, 크레파스·물감·화판 등 개인 용구는 참가자가 준비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 27명에게는 녹색지구상, 푸른안성상, 산내들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축제 당일에는 그림대회 외에도 40여 개의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에코티어링’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안성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날 수확하고 손질한 싱싱한 열무로 김치를 정성껏 담갔으며, 이날 오성면 저소득층 60여 가구에 전달했다. 장선영·김명자 회장은 “초여름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쉬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큰 기쁨으로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매년 이어지는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의 자발적인 봉사가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데 큰 모범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런 실천을 통해 이웃들의 일상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 나눔을 위한 ‘사랑의 열무 심어 가꾸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몇주전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밭을 일구고 열무 씨앗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재배된 열무는 앞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선영·김명자 회장은 “우리 손으로 직접 키운 열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하여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우리 마을이 직접 뿌린 열무가 이웃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게 된 것이 큰 기쁨이고, 앞으로도 이런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통한 나눔을 늘려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진위면은 지난 11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일유업 평택공장에 근무하는 문성모 씨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영양분유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매일유업의 성인용 칼슘 영양분유인 ‘골든밀크’제품으로, 진위면 내 저소득 어르신과 영양 관리가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성모 씨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최근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홀로 계신 어르신과 소외계층의 건강이 걱정됐다”며 “후원을 받으시는 분들과 이 소식을 접하시는 분들께서 우리 사회의 따뜻한 기업, 매일유업을 한 번씩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진위면은 후원받은 물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녹색건축사업과는 지난 8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공공건축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협의회 운영 및 건설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 현장 사망사고 예방과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건축물 발주부서와 감독부서,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의 맞춤형 건설안전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 관련 법령(건설기술진흥법,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및 제도 교육 ▲공사 단계별 점검 사항 및 현장 주요 사례 중심의 품질관리 실무 ▲사망재해 다발 공종별 예방 대책 등 안전 관련 법령과 현장 주요 지적 사례를 공유해 실무자들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건설안전제도 개선사항과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안전협의회를 운영해 발주부서와 현장 관계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방안 마련에 뜻을 모았다. 녹색건축사업과는 “이번 교육과 협의회를 통해 건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하여 지역 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9일 초등학교 1개소(이충초등학교) 및 어린이집 9개소(리더스 어린이집 등 9개소)에 협약서를 전달함으로써 송탄보건소는 초등학교 9개교, 유치원 4개소, 어린이집 17개소 등 총 30개 기관과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한 지원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동의 생활 터 중심의 사업 추진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아동의 유발요인에 대한 노출 감소 및 악화인자 관리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예방관리 시스템 마련을 위해 201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을 통해 매년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조사를 진행하고, 분기별 아토피 보습제 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며, 경기도 남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센터와 연계한 전문가 교육 및 기관의 자체 교육을 위한 다양한 교육자료를 제공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안심 기관 등록 및 관리를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바른양치, 튼튼치아!’구강 보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8개 초등학교 5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을 신청한 학교에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치아의 역할과 중요성 ▲치아에 좋은 음식과 해로운 음식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구강 미생물 ▲올바른 칫솔질 실습 등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교육과 함께 실시되는 불소 겔 도포는 산 저항력을 높여 충치 발생을 40~70%까지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으로, 치아우식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불소도포 후 주의사항과 올바른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기르는 것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평택보건소는 영유아기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새싹 배움터 건강지도자 과정’교육을 진행하고 전문 교재 배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기 건강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조기에 강조하고, 아동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함께 자연스럽게 건강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보건소에서 직접 기획·제작한 전문 교재를 활용해 각 기관의 교사가 직접 교육을 주도함으로써, 일회성 행사가 아닌 현장 중심의 표준화된 건강 교육이 상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지난 11일, 담당 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내용은 ▲올바른 구강 관리 ▲ 간접흡연 예방 ▲편식 예방 및 영양 교육 ▲교수법 안내(효과적인 활용 방법 및 연령별 지도법)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교육을 이수한 기관에는 사전 신청 수량에 맞춰 연령별 발달 단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재를 67개소에 총 1만 1200부 전달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안중전통시장 일원에서 시 관계자,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중전통시장 상인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5월 ‘안전점검의 날’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실시하는 집중 안전 점검 홍보와 연계하여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시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하는 한편, 위험 요소 등을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및 시민안전보험을 홍보하는 안전 문화운동을 함께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재난 및 사고는 사전 예방이 최우선이며 자율 안전 점검, 위험 요소 신고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 활동 참여로 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 및 시기에 맞춘 안전 점검·홍보활동을 통하여 예방 중심의 안전한 평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