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월 5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열린 ‘2026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하늘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인천하늘수의 깨끗하고 안전한 품질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인천하늘수를 체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하늘수 카페 차량과 포토존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시민들은 인천하늘수를 활용한 음료를 마시며 수돗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했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수질 안심 약국’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 부스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질 민감도 설문을 진행한 뒤 진단 결과와 맞춤형 처방전을 제공했으며,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심 처방 키트를 증정했다. 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하늘수가 준비한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오는 6월 9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의 지역예선 “부천시청소년문화예술경연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적 재능을 발산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경연은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총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세분화되어 추진된다. 참가 대상은 부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2008년생~2017년생 청소년으로 지난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접수기간을 통해 총 300여 명의 참가자가 접수됐다. 특히, 2024년 이후 다시 추진되는 이번 대회는 부천시청소년센터가 사무국 역할을 수행하며, 관내 청소년센터와 유기적으로 연합하여 경연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리울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 소사청소년센터, 송내청소년센터가 5개의 부문중 한 개 부문씩 분담하여 운영함으로써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결집한다. 이번 대회에서 수상한 청소년들에게는 부천시장상이 수여되며, 각 종목별·교급별 금상 수상자에게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월 4일 복지관 강당에서 제7회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배 ‘어울림 슐런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장애 청소년과 성인 선수 총75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는 오전 지체장애인부, 오후 발달장애인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대한슐런협회 경기 운영규정에 따라 아날로그 슐런보드를 사용해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는 지체장애인부 이보형 선수가 159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발달장애인부에서는 임용성 선수가 162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효민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사)대한치과위생사인천광역시회와 함께 지역 주민의 치아 건강 증진을 위한 온기나눔 후원물품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칫솔·치약 세트와 자일리톨 껌, 치실 등 구강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치아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대한치과위생사인천광역시회 관계자는 “시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과 올바른 구강관리 문화 확산과 지역사랑 나눔 실천으로 우리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치과위생사인천광역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부터 통진향교 명륜당에서 ‘2026년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 : 통진가화(通津佳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은 경기도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통진향교의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김포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2026년 향교·서원 활성화 사업 : 통진가화(通津佳話)’는 ▲통진향교 장원급제 챌린지 ▲통진향교 우리, 소리, 판소리 ▲통진향교 문방사우 등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 ‘통진향교 장원급제 챌린지’는 조선시대 유생들의 심신 수련과 인성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미션 도전 형식의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명상과 전통 제례 악기 연주, 국궁 체험, 전통 계산 도구 체험 등을 통해 조선시대 향교의 문화와 교육의 의미를 경험하게 된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통진향교 우리, 소리, 판소리’는 판소리 ‘사철가’를 중심으로 인생의 사계절을 노래하며, 계절의 흐름에 따라 내면의 한과 흥을 소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5일 오후 3시, 인천 수봉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중부해경청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경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과정에서 순직한 해양경찰관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해양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 박재화 중부해경청장은 “우리는 조국과 국민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거친 바다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산화하신 순직 해양경찰관을 가슴에 새겨야 한다”라고 하며, “해양경찰은 앞으로도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의 생명·안전 보호라는 본연의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환경오염 예방부터 탄소중립, 환경재생, 자원순환, 친수환경 조성까지 환경 전 분야에 걸친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환경도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과 함께하는 환경기술지원 강화와 전기·수소차 중심의 친환경 교통체계를 확대하는 한편, 미래형 친환경 복합단지 및 수변친수공간, 친환경 자원회수센터 조성도 순항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환경문제에 대한 사후 대응을 넘어 예방과 감축, 회복과 순환, 보전과 활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정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환경과 산업·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환경 개선과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 기반 확충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업의 환경관리 부담을 줄이고 대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맞춤형 상담과 교육, 기술지원 등 환경기술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환경SOS 상담반’ 운영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관리 취약 사업장과 화재 피해 사업장을 대상으로 인허가 절차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고물가 상황 속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하고자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집중 발굴'을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방자치단체가 심사를 거쳐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김포시에는 74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이번 집중 발굴은 4개 발굴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특히 착한가격업소가 없거나 상대적으로 적은 대곶면, 통진읍, 하성면, 월곶면, 마산동 등을 중심으로 발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발굴 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개인서비스업종으로, 주메뉴 1개 이상을 ‘인근 상권 평균가격의 5%’ 미만으로 판매하고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난 업소이다. 한편 프랜차이즈 업소와 도·소매업, 제조업은 제외된다. 발굴반은 현장 방문을 통해 가격 수준과 서비스 품질 등을 확인하고, 착한가격업소 제도와 지정 혜택을 안내하는 등 신규 신청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집중 발굴기간 동안 20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4개소 이상의 신규 업소를 발굴하는 것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8일부터 시민 참여형 '고인물 제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고인물은 모기가 알을 낳고 유충이 성장하는 주요 서식 환경으로, 화분 받침대, 폐타이어, 배수로, 물웅덩이 등에 장기간 물이 고여 있을 경우 모기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모기방제는 유충 단계에서 서식 환경을 제거하는 것이 성충 방제보다 효과적인 예방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참여기간은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매월 선착순 100명씩 총 3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생활 주변의 고인물을 확인한 후 제거 전·후 사진을 QR코드 또는 문자로 제출하면 되며, 참여자에게는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포시보건소 관계자는 “고인물 제거는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모기 발생 예방 방법”이라며 “가정과 직장 주변의 고인물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제거하는 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2026년 반려문화교육 정규강좌인 댕댕동행학교 퍼피클래스 1기 참여자를 6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댕댕동행학교 퍼피클래스는 어린 월령 반려견의 건강 및 사회화, 보호자와의 유대감 증진을 위해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했으며, 교육의 연속성과 반려견 양육 현실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6월 20일, 27일, 7월 4일 3주에 걸쳐 총3회차가 진행된다. 1회차는 ‘퍼피 사회화 첫걸음’ 주제로 반려견의 사회화 향상을 위한 이론과 다양한 놀이로 진행되며, 2회차는 퍼피 강아지 양육에 도움이 되는 실생활 속 필수 기본교육으로 진행된다. 3회차는 클리커 트레이닝 등 보호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각종 훈련법과 마지막 수료식으로 진행된다. 회차별 4개 반에 6마리씩 나뉘어 총 24마리가 3주 연속 참여 예정이며 수업은 반별로 80분씩 진행된다. 교육장소는 양촌읍 스플랜독 반려견센터이다. 2026년 김포시 반려문화교육 정규강좌인 댕댕동행학교는 반려견의 생애주기에 따라 구성하여, 이번 퍼피클래스 1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퍼피클래스 2기 및 시니어클래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