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부천시자살예방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기반의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11월 30일까지 ‘생명사랑 실천스토어 마음이음 Zone’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생활권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비대면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활성화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자살 예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생활밀착형 유관기관 협력망 확대와 QR코드 기반 우울 선별검사, 심층상담 및 전문기관 연계 지원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시는 생명사랑실천편의점과 생명사랑실천가게, 온스토어 등 지역 자원과 유관기관 협력망을 연계한 ‘마음이음 Zone’을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정신건강 정보를 쉽게 접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우울 선별검사를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고 검사 결과에 따라 상담과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시는 검사 이후 심층상담과 고위험군 사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과정에서 지원 기준을 알지 못해 일반지원금만 받은 시민들을 확인하고 개별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지원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금액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자격에 따라 지원 금액이 달라지지만, 기준이 복잡해 일부 취약계층은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교육급여 수급 가구는 가구원별 자격이 달라 지원 기준을 놓치기 쉽다. 이에 시는 교육급여 수급 가구원 명부를 확인해 지원 기준을 충족하고도 일반지원금만 받은 대상자를 선별하고, 개별 안내를 통해 신청을 돕고 있다. 아울러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안내를 통해 누락 없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이번 조치를 통해 확인된 80여 명은 차상위계층 기준에 따라 45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존에 일반지원금을 받은 경우는 차액을 추가로 받게 된다. 시는 이의신청 기간에 추가 대상자를 지속 발굴하고, 지원 기준에 대한 안내를 강화해 사각지대 없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염정림)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 보훈의 가치를 나누기 위한 '6월 메모리얼 콘서트'를 오는 6월 5일(금) 오후 3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6월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공훈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인천보훈지청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보훈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행사에는 염정림 인천보훈지청장과 이번 공연을 후원한 사단법인 정해복지 이승숙 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무대는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해양경찰 악단, 미스트롯3 출연 팝페라 가수 김예은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또한 인하대학교 ROTC 학군단 후보생이 국가유공자에게 전하는 감사편지를 낭독하고, 육군 수도군단 군악대 중창단이 독립군가 메들리를 선보이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5일 17시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탑승구역 내 서편 노드광장에서 두 번째 출국길 콘서트 ‘싱크 인 클래식 앤 재즈(Sync in Classic & Jazz)’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출국길 콘서트는 공사가 진행하는 문화예술공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항 이용객들에게 출국 전 공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싱크 인 클래식 앤 재즈(Sync in Classic & Jazz)’를 주제로, 클래식의 우아한 선율과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의 경우 △일상에서 얻은 영감을 팝재즈로 표현하는 ‘튠어라운드(Tune'Around)’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클래식 크로스오버 트리오 ‘레이어스 클래식’이 출연해 클래식과 재즈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194만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유튜브 채널인 ‘데일리 버스킹(Daily Busking)’과 협업해 공연 현장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으로, 인천공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의 다양한 생활문화 정보와 마을기관 소식을 공유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 ‘마을정보나눔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마을정보나눔터는 지역 복합문화공간, 복지기관, 작은도서관, 지역서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마을 정보를 시민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화도진도서관 2층에 마련된 마을정보나눔터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각 기관별 프로그램 안내문과 홍보물을 게시하는 한편, 주민 편의를 위한 팩스·스캔·복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온라인에서는 도서관 누리집 내 '마을정보나눔' 게시판과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해 지역 행사와 프로그램 정보를 공유하며,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지역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마을정보나눔터를 통해 지역사회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고, 주민과 기관이 함께 소통하는 지역 연결 거점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을정보나눔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추천하는 도서를 시민들에게 소개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명사 책방지기 전시’를 6월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명사 책방지기는 '겨울 해바라기'로 제1회 마해송문학상,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로 제4회 정채봉문학상을 수상한 유영소 동화 작가를 선정했다. 유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전쟁’을 주제로, 작품 '전쟁의 이유'를 비롯해 총 7권의 도서를 시민과 함께 읽고 싶은 도서로 추천했다. 해당 도서는 종합자료실에 전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대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주안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오는 24일 꿈땅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올빼미 인문학 강연 ‘골 때리는 인문학’을 운영한다. 2014년부터 운영중인 ‘올빼미 인문학’은 부평도서관의 대표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내 6개 작은도서관 연계해 ‘찾아가는 올빼미 인문학’으로 확대했다. 이번 강연은 명왕성 교수가 대중 스포츠인 축구를 매개로 6개의 핵심 키워드를 활용해 우리 삶의 본질과 인간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성찰하는 시간으로 꾸려진다. 특히 기술 발전과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인간다운 삶의 조건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경쟁과 협력, 공동체와 관계의 진정한 의미를 시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예정이다. 강연은 24일 오후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8일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도서 및 농어촌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2026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리적 여건으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남부교육지원청은 관내 도서 지역 초·중학교 중 희망교 20개교에 학교별 수요에 맞춘 지속형 교육과정, 연계형 프로그램, ‘섬마을 음악캠프’ 등 맞춤형 문화예술 수업을 지원한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전문 기관과 위탁 계약을 맺고 관내 31개 초·중·고등학교에 연극, 무용, 난타, 전통악기, 영상미디어 등 학교가 희망하는 분야의 예술 강사를 파견한다. 특히 양 교육지원청은 교육 현장의 부담을 덜기 위해 수업에 필요한 악기 등 교자재와 향후 지역 발표회 참여에 필요한 이동 버스를 지원하는 한편, 교직원 대상 악기 연수 기회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도서·농어촌 작은 학교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도시와의 교육 격차를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청렴한 교육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1일 ‘청렴 정책 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교육지원청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패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공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남부교육지원청 ‘제1차 청렴·반부패 정책 추진기획단 회의’에서는 ▲기관장 주도 청렴 시책 확대 ▲부서 협업을 통한 청렴 문화 확산 ▲청렴 실무 추진반 및 동아리 운영 ▲지역사회 연계 홍보 방안 ▲청렴 학습 주간 운영 등을 논의했다. 같은 날 동부교육지원청 ‘상반기 청렴으뜸 동부 추진기획단 회의’에서는 2025년 청렴도 평가 결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청렴 노력도 평가계획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 ▲부서별 정책 이행 실적 등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무 협의로 진행됐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교육행정의 기본 가치이자 신뢰받는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추진해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정부의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추진에 발맞춰 어린이집 교직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영유아 중심의 질 높은 교육·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남부교육지원청은 5월 28일 어린이집 교직원 43명을 대상으로, 함께 배우고 나누며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현하는 ‘마음 채움, 같이 성장’ 학습공동체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이여순 교사(경기 회암중)가 ‘학습공동체 운영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교육 현장의 운영 사례를 통해 동료 교사와 고민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과정이 결국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공동체적 가치를 공유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6월 24일까지 부평구와 계양구 소재 22개 어린이집 보육교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놀이와 일상 속 읽걷쓰 만나기’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는 박진아 교사(인천공촌초병설유치원)가 어린이집으로 찾아가 그림책·놀이·일상 경험을 연계한 ‘읽걷쓰’ 활동 운영 방법을 소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