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는 뉴코아아울렛 문화센터 부천점과 협업하여 디딤돌 여성창업 지원사업에 참여중인 예비창업자들의 강의 제안서를 문화센터 전달하여 봄학기 강사진에 채택됐다. 3월3일부터 시작하여 3개월간 봄학기 수업이 뉴코아아울렛 문화센터부천점에서 운영된다. 뉴코아 부천점은 부천지역 상생에 큰 관심을 가지고 부천 여성들의 발전에 전적으로 앞장서주고 통 큰 좋은 기회를 제공하여 문화센터 강의 연계가 성사 됐다. 채택된 강의로는 어반 스케치, 어린이 수채화 그리기, 전동 민화 일월오봉도 작품 완성, 가죽공예 소품 만들기, 옷 수선 배우기, 전례 꽃꽂이 기초부터 전문과정까지, 스마트폰 쉽게 활용하기, 초등학생 코딩, 스톤아트 배우기, 펠트 플라워 소품 만들기, 귀여운 양말 인형 만들기 등이다. 지금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니 뉴코아 문화센터로 문의하면 신청가능 하다. 이와 더불어 부천여성인력개발는 Bu-DiD〔부-디드, 부천X디딤돌〕마켓을 매주 토,일 1월 3일~3월 29일 3개월간 영업시간 10시30분~22시까지 뉴코아 부천점 5층에서 팝업스토어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Bu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최근 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와 업무협약하고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남동구 20개 동에서 활동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인적 자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을 찾는다. 이렇게 발굴한 청년은 청년미래센터에 연계해 사례관리와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가족돌봄청년에게는 자기돌봄비 지원 방법도 안내한다. 청년미래센터는 남동구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요청하면 직접 협의체를 방문해 센터를 소개하고 가족돌봄, 고립은둔청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노정희 남동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늘 마을 곳곳을 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기에 가족돌봄, 고립은둔 청년을 발굴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우리의 도움으로 희망을 찾아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임문진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은 “청년미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현재 개최 중인 특별전 '바다의 꽃, 게 섰거라'를 찾는 시민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자 2월 14일부터‘관람 후기 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다의 꽃, 게 섰거라' 특별전은 인천 시민의 음식 재료이자 문학과 미술의 상징으로 사랑받아 온‘게’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는 전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이중섭의 '꽃과 어린이와 게' 등 인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이건희 컬렉션’기증 미술품과 김홍도가 그린 '해도(蟹圖)'를 비롯하여 이용우, 지창한, 김규진, 김기창, 민경갑, 이규선 등 옛 문인이 남긴 그림을 만날 수 있다. 관람객은 특별전을 관람하고 ‘네이버 지도’에서 ‘인천시립박물관’을 검색해 후기 글을 작성한 후, 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작성한 후기를 확인받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후기 작성 관람객에게는 액운을 막아준다고 전해지는 ‘인천 동춘동 범게 모형 기념품’과 지역기업 ㈜소래바다가 출시한‘소래한입 젤리’ 가운데 하나를 재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인천의 지역 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11일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인천·경기 지역 수산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인천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해양수산부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수협과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수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인천시는 도서·연안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지역 수산업과 어촌의 구조적 특성과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설명했다. 아울러 타 지역과 차별화된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조업한계선 위 어업 여건 개선 ▲해삼·전복 등 양식업 신규 면허 확대 ▲굴·바지락 등 양식품종의 지속적인 폐사 원인 규명 ▲공모사업 자부담 비율의 탄력적 조정 ▲청년바다마을 조성사업 대상지역 확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역 수협장 간담회에서는 어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적 한계와 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해양수산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수협이 해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의회 구점자 의원(국민의힘, 원종1·2동·오정동·신흥동)은 11일 구점자 의원실에서 원종동 주민과 부천시 수도시설과장, 오정구청 건설안전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강로40번길 도로 파손 및 상수도관 파열 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원종공항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따른 덤프트럭 등 중차량 통행 증가로 도로가 심각하게 훼손됐으며, 노후 상수도관 파열로 수차례 단수가 발생해 주민과 인근 상인들이 장기간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비가 오면 흙탕물이 고여 보행이 어려울 정도로 생활환경이 악화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구점자 의원은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민원 해결을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의 협의를 직접 주도했다. 그 결과, 관계 부서는 ▲해당 구간 도로 재정비 추진 ▲노후 상수도관 교체 공사 진행에 뜻을 모으며 구체적인 정비 절차를 밟아가기로 했다. 구점자 의원은 “그동안 반복적으로 제기됐으나 여러 여건으로 인해 신속한 정비가 어려웠던 사안인 만큼, 이번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아동정책총괄조정회의’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점사업 추진계획과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동정책총괄조정단은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정애경 복지국장을 부단장으로 구성됐으며, 아동친화 중점사업을 담당하는 15개 부서장이 단원으로 참여한다. 부천시 아동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서 간 협력과 의견을 조율하는 내부 정책 조정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권고사항을 반영해 조정된 아동친화 중점사업과 함께, 이를 바탕으로 마련한 올해 추진계획 전반에 대해 보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지난해 회의에서 논의된 ‘아동이 이용하는 시설‧공간에 대한 아동 의견 반영’ 과제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올해 추진 중인 ‘어린이교통나라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 아동 의견 수렴 결과와 추진 현황도 공유했다. 정애경 부천시 복지국장은 “아동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에 참여하는 경험이 아동친화도시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창구를 확대해 아동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부천대학교 소사캠퍼스에서 진행되며, 부천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소속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은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과 뇌기능 회복률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 과정은 심화과정, 기초과정, 관리책임자 과정으로 나뉜다. 심화과정(4시간)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영아·소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등을 포함한다. 기초과정(90분)은 가슴압박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으로 구성되며, 관리책임자 과정(100분)은 기초과정에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법을 추가해 진행된다. 특히 심화과정은 법정 의무 교육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관리책임자 과정은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의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반 시민도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11일 50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방지와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경기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에도 청렴 실천을 지속해 공정하고 깨끗한 청렴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실천 결의문에는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건전한 조직문화 발전을 위한 갑질과 부당지시 방지 △금품·향응 수수, 알선·청탁 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 △행정 신뢰도 제고 및 청렴의 생활화 등이 담겼으며 결의문 낭독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종현 부천시 감사담당관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깨끗한 업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으며, 2025년 경기도 청렴대상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앞으로도 청렴페스타, 청렴컨설팅 운영 등 소통과 참여 중심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행정민원 처리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불필요한 절차와 업무 방식 등 공직자의 ‘그림자·행태규제’를 개선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변화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추진은 법령이나 조례 개정에 앞서 행정 현장에서 공직자의 판단과 업무 관행으로 사실상 규제처럼 작동해 온 요소를 선제적으로 점검·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따라 시는 민원 처리기간 단축과 절차 간소화, 제출서류 부담 완화 등 생활과 밀접한 과제를 중심으로 시민 불편 해소에 나선다. 시는 인허가·신고·등록 등 행정민원 전반을 살피며 내부 검토 지연과 반복 협의, 과도한 서류 요구 등 불편 요인을 발굴한다. 이어 적극행정을 통해 개선을 추진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 없는 사항부터 우선 정비해 시민 체감 변화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변화가 조직 문화로 자리 잡도록 공직자 인식 전환 캠페인과 적극행정 결의대회, 우수사례 교육을 병행하며 실무자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적극행정위원회 면책 제도와 보호 장치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 참여도 확대한다. 온라인 규제 신고 창구와 시민 정책제안 플랫폼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11일 파주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열린 이클레이 한국회원 지방정부 정기회의에 참석해 부천시의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추진 사례와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RCE) 준비 현황을 이클레이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 이날 회의에는 부천시 정책기획과, 환경정책과 등 관련 부서와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참석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예비 ‘RCE 부천’을 공동으로 알리는 거버넌스 역량을 보여주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지방정부와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각 도시의 정책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클레이는 전 세계 125개국 2,50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국제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SDGs 지구탐사대’를 대표적인 지속가능발전교육 사례로 발표했다. ‘SDGs 지구탐사대’는 아동·청소년이 지역의 환경·사회·경제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그 결과를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