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의 이해’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을 맡은 김기범 반려동물센터장은 ‘매너견 인증제’등 반려동물 정책을 소개하고, 반려인이 지켜야 하는 법적사항과 페티켓, 바른산책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하여 평소 궁금했던 행동교정에 대하여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입양에 대하여 홍보하는 등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을 제고했다. 허두경 화서2동장은 “반려인구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반려가구뿐만아니라 비반려인도 반려동물의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한데, 오늘 교육을 통해서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한 발 가까워진 기분이다”고 말했다. 화서2동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기본 소양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는 지난 20일, 2025년 의료돌봄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제1차 돌봄학당(부천형 의료돌봄사업 운영 방향 및 다분야 협력 방안논의)’을 개최했다. 이날 돌봄학당은 ‘2025년 부천형 의료돌봄사업 운영방향 및 다분야협력 방안 논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천북부지사 △재택의료센터 △재가센터 △주거행복지원센터 △자활기관 △3개 구청 △보건소 등 분야별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2025년 부천형 의료돌봄사업 실행계획서’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추진 방향과 역점 과제, 체계별 역할, 전달체계, 주요 변경 사항, 연계 서비스 등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올해부터 시범 운영하는 ‘통합판정체계’의 신청 절차와 역할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기존 노인 중심 대상에서 고령 장애인까지 확대된 대상자에 맞춘 서비스 내용과 연계 방법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부천형 의료돌봄 정책 정비와 사업 내실화 방안을 주제로 기관 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부천시 ‘돌봄학당’은 통합돌봄 업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보건소와 보바스병원이 24일 보바스병원 내 보바스홀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재활치료와 치매 예방·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보바스병원과 하남시보건소가 협력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협약을 통해 퇴원을 앞둔 예비장애인의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재활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재활치료 환경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하남시보건소는 보바스병원 내 퇴원을 앞둔 예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보행보조기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원활한 일상 복귀를 돕는다. 보바스병원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근감소증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재활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안내·연계해 보다 많은 장애인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한다. 아울러 양 기관은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보건소는 오는 4월 15일 9:00부터 출렁다리 공원(신륵사방면)에서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는 ‘함께 걷는 즐거움, 두발로(路) 걷기 여주!’ 라는 주제로 ▲ 건강 걷기 ▲ 건강 체험 부스 운영(건강증진사업 및 심폐소생술 체험, 안 검진 등 다양한 건강정보 제공 및 체험) 등 30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건강축제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25년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 참여를 원하는 여주시민은 온라인 사전신청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고 아래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사전신청이 가능하다. QR코드 또는 링크는 여주시 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2025년 관광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이번 출렁다리 연계 한마당 걷기 축제를 통해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홍보뿐만 아니라 함께 걷는 즐거움을 느끼며 일상 속 걷기 실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수원새빛돌봄 초등학교 등하교 긴급돌봄(동행)’ 사업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한다. 수원새빛돌봄 초등학교 등하교 긴급돌봄은 보호자가 갑작스럽게 사정이 생겨 자녀 등하교 동행이 어려울 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설문조사는 3월 31일까지 시정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설문투표 게시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조사 항목은 긴급돌봄 서비스 필요시기, 적정 이용기간 등 11개다. 수원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10개 동 내외에서 초등학교 등하교 긴급돌봄 서비스 시범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설문조사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며 “소중한 의견은 사업 계획을 수립할 때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시흥돌봄SOS센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흥돌봄SOS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시흥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7대 단기 돌봄 서비스와 6대 중장기 돌봄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7대 단기 돌봄서비스에는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심리상담 ▲재활돌봄이 있으며, 이 서비스들은 갑작스러운 돌봄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장기 돌봄서비스로는 ▲안부확인 ▲건강지원 ▲돌봄제도 연계 ▲사례관리 ▲긴급지원 ▲주거편의 지원이 제공된다. 최근에는 ‘누구나 돌봄’ 생활돌봄 서비스를 이용한 어르신에게 과림동 행복건강센터의 건강방문을 연계해 협업을 통해 맞춤형 건강 및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대상자는 “자꾸 잊어버리고 몸도 아파 누군가 집에 와서 도와주는 게 불편하고 싫었는데 집이 깨끗해지고 식사를 거르지 않고 챙겨먹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라며 감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 정왕치매안심센터는 외국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예방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왕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 10일 귀한동포 및 외국인 경로당 이용자 어르신, 그리고 일반 외국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한국형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검사, 주관적감퇴평가 등을 진행했다. 이어서 2월 13일부터 3월 21일까지 8회에 걸쳐 정상군 어르신 31명을 대상으로 전문 작업치료사가 인지 활동을 도와주는 워크북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각 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함께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1회, 총 8회기 동안 전문적인 인지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활동으로는 ▲뇌 기능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인지학습-흥미진진 기억노트 ▲우울증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하는 인지노래교실 ▲낙상사고 위험과 근력 감소를 예방하기 위한 근육업 운동교실 등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8회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흥미진진 뇌똑똑 인지활동북’을 제공해 지속적인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검진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 송암미술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6~7세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 ‘구석구석 부처님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만화 영화 ‘부처님 이야기’ 시청으로 시작해 불상의 의미와 특징을 배우는 수업, 활동지 풀이, ‘비누 연못 만들기’ 체험, 그리고 전시실 관람까지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불교미술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인천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6~7세)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은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명석 시 송암미술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불교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는 공영장례와 노인일자리 사업을 연계한 ‘공영장례서포터즈’ 사업을 운영하며 무연고 사망자 존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연고자가 전혀 없거나, 연고자가 있지만 인수를 거부한 사망자의 장례 절차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통해 수행하는 공영장례 서포터즈 사업을 올해 처음 도입했다. 가족 해체, 경제적 빈곤 등으로 홀로 세상을 떠나는 이들의 마지막 길이 쓸쓸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서다. 시는 지난해 1월 관내 6개 장례식장과 ‘공영장례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공영장례서포터즈 18명을 배치해 활동을 시작했다. 또 지난 21일 무연고 사망자의 첫 공영장례를 엄수했다. 서포터즈는 시신 운구부터 화장장 이송, 유골 보관까지 장례 전반을 지원하며, 고인을 위한 추모와 애도를 다하는 ‘상주 역할’을 수행한다. 공영장례서포터즈로 활동하는 해오름봉사단의 김재빈 단장은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라도 무연고 사망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소외계층을 찾고 보살펴야 한다는 사명감과 보람을 느낀다”며 “누군가에게 귀중하고 소중한 가족이였을 무연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민선8기 김포시가 4월 5일부터 6일까지 낮부터 밤까지 꽃과 빛으로 반짝이는 ‘2025 김포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벚꽃축제를 통해 시민이 솔선수범해 가꾼 김포 대표 벚꽃 명소인 계양천 산책로 일원을 풍성한 축제로 시민에게 돌려준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시의 주요 정책 중 하나인 책의 도시와 야간도시를 문화를 통해 체감할 수 있도록 특색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밤에는 야간도시답게 조명으로 벚꽃터널을 만들어 밤까지 즐길 수 있는 벚꽃축제를 선보이고, 낮에는 김포시가 책의 도시로 선정된만큼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개방형 도서관인 ‘벚꽃 도서관’을 조성해 벚꽃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재즈부터 클래식,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버블쇼, 마술, 저글링 등 퍼포먼스 공연까지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나아갈 계획이다. 메인 공연으로는 VOS 김경록, 피아니스트 전현정,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 팝페라 가수 아리현 등의 무대가 마련되며, 마칭밴드 ‘퀸즈’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어쿠스틱, 재즈밴드, 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