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는 시흥시민축구단이 파주시민축구단에 승리를 거두며 K3리그 한 경기를 남겨둔 채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승수 감독이 이끄는 시흥시민축구단은 지난 27일 희망공원운동장에서 열린 2024 K3리그 29라운드에서 까밀로, 이지홍, 리마의 골로 파주시민축구단을 3대 0으로 이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시흥시민축구단(18승 6무 5패, 승점 60점)은 정규리그를 한 경기만 남겨둔 채 2위 경주한수원FC(17승 5무 7패, 승점 56점)와 승점 차를 4점으로 벌리며 최종 라운드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이는 2022년 K4리그에서 K3리그로 승격한 이후 시흥시민축구단이 3년 만에 거둔 성과다. 이날 경기는 승리 시 우승이 확정되는 중요한 경기로, 시흥시민축구단은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서며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반 9분 까밀로가 페널티 구역에서 동료의 스로인을 받은 뒤 돌아서는 과정에서 상대 반칙을 유도해 페널티킥을 획득했다. 1분 뒤 직접 키커로 나선 까밀로가 골키퍼를 속이는 깔끔한 페널티킥으로 첫 골을 기록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의회가 22일 장호원 청미천로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이천시의회 의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파스칼클럽의 임형배 선수와 여자부 도자클럽의 김태희 선수가 우승컵을 들었다. 이하 2위와 3위는 이규진(남/백족산클럽), 이계종(남/장원클럽) 선수이며 조경자(여/백족산클럽), 엄순분(여/복하클럽) 선수가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시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파크골프 선수를 육성하고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95명의 선수가 참가해 비가 내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개회식에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의원들과 김경희 이천시장, 허원 경기도의원, 조태균 이천시체육회장, 박정옥 이천시파크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의 경기 방식은 스트로크와 샷건 방식으로, 여자부와 남자부로 구분해 개인전으로 진행됐다. 박명서 의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이천이 스포츠 도시로 발돋움하고, 우리 시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데 큰 역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사)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가 17일 오산스포츠센터 내 게이트볼전용구장와 종합운동장에서 노인게이트볼 및 그라운드골프대회가 개최됐다고 전했다. 어르신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선수 간의 친목 도모,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 대회로 올해는 게이트볼선수 90명, 그라운드골프선수 60명이 참가했다. 신건호 오산시지회장은 “활기차고 건강한 여가활동에 참여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인 기운을 얻을 수 있다. 여기 참석한 모든 분들도 더욱더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행사가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다양한 사업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게이트볼 단체1위-초평동팀, 단체2위-밀머리팀, 단체3위-신장동, 중앙동팀 ▶그라운드골프대회 홀인원상-김정주, 김상덕, 이영재, 왕용만 남자1위-송재필, 남자2위-강을형, 남자3위-박대원 여자1위-김영자, 여자2위-탁순이, 여자3위-박현숙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19일 수원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회 수원시장애인축구협회장배 어울림축구대회에 참석했다. 수원시장애인축구협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이재준 수원시장 등 내빈과 선수 및 운영요원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오늘 장애유무, 남녀노소를 넘어 누구나 함께 뛰고 땀 흘리며 화합하는 자리이자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라며 “오늘 대회에 나와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땀방울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는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이 창단 6년 만에 전국체육대회 첫 메달인 동메달을 획득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18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은 지난 16일 경남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핸드볼 남자일반부 준결승(4강)에서 인천도시공사에 26-27 1점 차로 석패해 대회를 공동 3위로 마감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 이날 경기에서 백원철 감독의 뛰어난 지도력과 경기 초반 서현호, 김찬영의 득점을 앞세워 인천도시공사와 호각의 경기 운영을 보인 끝에 전반을 15-16 1점 차 뒤진 채 마쳤다. 후반 들어 이날 경기에서 17개의 세이브를 기록한 박재용 골키퍼의 눈부신 선방과 경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터진 박광순의 개인 돌파 득점으로 25-25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종료 2분여 남은 시간에서 인천도시공사 이요셉에 연속 득점을 내줘 25-27로 점수 차가 벌어지며 아쉽게 승기를 놓쳤다. 한편 하남시청 남자핸드볼선수단은 앞서 지난 15일 열린 대회 준준결승(8강)에선 8골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9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의 미니 3집 '19.99'가 '톱 앨범 세일즈' 33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30위, '월드 앨범' 10위에 오르며 4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들은 음반 판매량을 중심으로 집계하는 차트에서 여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예를 꼽는 '이머징 아티스트'에서 19위를 차지하며 '5세대 붐'다운 맹렬한 기세를 보여주었다. 여섯 멤버는 신보 '19.99'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뒤에도 꾸준히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5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채널에 'WHAT? DOOR!'(왓도어) 21화 '왓도어맨 1편 : 진짜 왓도어맨이 누군지'를 게재했다. 'WHAT? DOOR!'는 매회 팬들이 보고 싶어 하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모습을 담은 정규 예능으로 '19.99'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빌보드와 글로벌 차트에서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0월 19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4집 'CRAZY'가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17위, 16위를 차지했다. '월드 앨범'에서는 4위에 자리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90위, 60위에 안착했다. 이 곡은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2주 연속(9월 14, 21일 자) 진입하며 올해 K-팝 걸그룹 최고 성적을 거둔 데 이어 장기간 호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르세라핌의 뒷심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돋보였다. 'CRAZY'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잠시 순위권 밖으로 벗어났지만, 지난 9일 자 차트에서 178위로 재진입했다. 최신 차트(10월 14일 자)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2024-2025 KCC 프로농구' 시즌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tvN SPORTS는 2024-2025 시즌부터 4시즌 동안 KBL 중계를 맡는다. 오는 10월 19일(토) 오후 2시, 부산 KCC와 수원 KT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4-2025 시즌의 주요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 '2024-2025 KCC 프로농구'는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격돌한 부산 KCC와 수원 KT의 경기를 시작으로 약 6개월간의 레이스에 돌입한다. 공식 개막전으로 치뤄질 부산 KCC-수원 KT전은 허웅,허훈 형제의 맞대결로도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팀은 지난 10월 6일 열린 KBL 컵대회에서 이미 맞붙은 바 있다. 이 경기에서 KT 새 외국인 선수 레이션 해먼즈의 활약에 힘입어 84-74로 수원 KT가 승리를 거두며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 패배를 설욕했다. 두 팀 모두 2024-2025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첫 경기인 개막전에서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tvN SP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뉴욕에서 열린 뮤지컬 '블루블라인드'가 오디션에 400명 이상이 참가하는 등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제작자 박해미(블루블라인드 대표)는 한국에서 인정받은 배우로,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프로듀서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뮤지컬은 소담 아트 프로덕션의 김규린 프로듀서가 이끌고 있으며, 한국 전통 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융합한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블루블라인드'는 동양과 서양의 배우들이 함께하는 국제적인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국의 전통 판소리와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펼친다. '블루블라인드'의 유니크한 협업은 전 세계적인 관객들에게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조화를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오는 11월 12일과 13일 초연을 시작으로 내년 5월 한 달간 특별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박해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가 25시즌에 김강민 선수의 은퇴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SSG는 김강민이 구단에서 23년 동안 활약하며 보여준 노고와 5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은퇴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김강민 선수의 은퇴식 일정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김강민은 2001년 2차 2라운드로 입단해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SSG에서 23시즌 동안 1,919경기, 타율 0.274, 1,470 안타, 138 홈런, 674 타점, 805 득점, 209 도루를 기록했다. [출처=신세계야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