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감자 심기를 실시했다. 심장섭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 13명은 농작물 수확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날 사랑을 가득 담은 감자를 심었다. 심장섭 주민자치위원장은 “불우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번에 심은 감자를 잘 가꾸고 키우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부곡동장은 “꽃샘 추위에도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선행을 펼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농작물 재배를 통해 불우이웃을 돌보는 부곡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주거복지 상담 및 정책 관련 정보제공 등을 수행하는 주거복지 전담기관인 주거복지센터를 지난 31일 시청 건축과 사무실 내에 개소했다. 주거복지센터는 저소득층 및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상담 및 정보제공, 주거비(주택금융) 지원, 주택 개조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주거환경에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시는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비닐하우스, 고시원, 지하층 등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발굴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민간 주거복지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주거복지센터가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 주거복지 수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센터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 31일 흥안대로 노후송수관로 개량공사 및 청계배수지 송수계통 변경 공사 현장을 각각 방문하여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 시장은 이번 공사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차량 교통지도 실시 등을 현장 관계자에게 주문했다. 또한, 공사점검 이후에는 왕송호수 하수처리시설을 방문, 노후 시설물 개․보수 계획 등을 관계부서로부터 청취하고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는 도심 속 농촌의 자연 친화적 삶을 꿈꾸는 도시민들을 위해 8,000㎡ 규모의 행복가꿈 주말농장을 개장했다. 지난달 29일에는 내손1·2농장이, 31일에는 월암 농장이 개장했으며, 올해 주말농장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내손1 주말농장과 사회취약계층·다문화가정·장애인·다자녀 가정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내손2 농장 및 월암 주말농장에 총 385구좌가 분양됐다. 행복가꿈 주말농장은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는 동시에, 채소 및 작물을 직접 재배해 보고 자연과 교감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매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고 있다. 시는 올해 3개 권역에 대한 주말농장 개장 행사를 각각 마련해 주말농장을 분양받은 시민들에게 이용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텃밭 가꾸기 책자를 배부해 일반 참여자들에게 다소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작물 재배에 관한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NH농협은행 의왕시지부에서는 당일 행사에 온 시민들에게 상추 씨앗을 배부해 올 한해 주말농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응원했다. 31일 월암농장 개장식에 함께한 김성제 의왕시장은 “주말농장은 단순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 의왕시의회 서창수, 김태흥, 한채훈 의원은 3월 31일 의왕시청사 외곽 산책로 데크길 개장을 앞두고 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오는 4월 3일 있을 ‘시청사 외곽 산책로 개장 걷기 행사’를 앞두고 한창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서창수, 김태흥, 한채훈 의원은 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공사 진행 상황을 살폈다. 해당 공사는 지난해 9월 의왕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한채훈 의원이 “단순한 데크길 조성이 아닌 무장애 숲길로 조성해 보자”라며 제안했고, 당시 ‘의왕 무장애도시 조성을 위한 의원연구모임’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던 서창수 의원과 구성원인 김태흥 의원, 예결위원인 노선희, 박현호, 박혜숙 의원 등이 적극 동의하면서 본예산에 4억원을 편성, 심의, 의결하여 추진하게 됐다. 시청사 외곽 산책로 주요시설로는 데크길, 벤치와 연식 의자, 무대 등 휴게공간이 마련됐으며, 시는 추가 조경식재를 위해 산철쭉 관목 식재 등을 심는 등 시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지난 2월부터 공사가 시작됐다. 서창수 의원은 “작년 연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는 3월 31일 2025년 신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32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선발된 감시원들은 군포시 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 홍보, 허위표시 및 과대광고 금지 홍보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 후에는 감시원들의 효율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직무교육이 이어졌다. 교육은 업종별·분야별 식품위생 감시 기본 요령과 식중독 예방 관리 등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례 중심의 학습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하은호 군포시장이 직접 감시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하 시장은 위촉을 축하하며 "시민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만드는 일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며 감시원들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군포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건강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는 봄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한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시민 여러분의 나들이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공원, 산책로, 중심상가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대청소는 광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4월17일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동별 직능단체와 공무원, 환경공무직 근로자 등 85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취약지역 중심의 환경정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4월 19일부터 열리는 `군포철쭉축제`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봄맞이 대청소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군포 이미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2025년 제61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산본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법률로 지정한 기간이다. 산본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 행사로 리딩독 특강, 도서관에서 LP로 클래식 듣기, [할아버지와 순돌이는 닮았어요] 원화 전시 총 3개의 행사를 진행한다. [강아지가 책을 읽는다?]는 아직 대한민국에는 생소한 리딩독 프로그램은 언제나 묵묵히 들어주고, 때로는 목소리에 반응 해주는 최고의 청자(聽者)인 반려견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어린이는 책읽기의 재미와 자신감을 얻고, 어른은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활동이다. 산본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을 맞아 이러한 리딩독을 소개하고 실제 방법론적으로 어떻게 리딩독 활동을 진행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리딩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으로 도서관에서 LP로 듣는 클래식 음악회 에서는 [LP로 듣는 클래식]의 유재후 작가를 초청하여 명작 영화에 등장하는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고 해설을 듣는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는 4월 1일부터 ‘안심식당’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운영하는 인증제도로 위생과 방역관리 수준이 높은 음식점을 지정하여 안전한 식사환경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모집대상은 군포시 내 일반·휴게음식점 중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이행하는 업소를 지정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음식점 출입구에 ‘안심식당’ 표지판이 부착되며, 소비자는 네이버·카카오맵 등 온라인 포털사이트에서 안심식당 인증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안심식당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하여 군포시 위생자원과로 방문, 이메일, 팩스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확인과 심사를 거쳐 최종 지정이 결정된다. 선삼준 위생자원과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며 “업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 공무원들이 지난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경북 의성군을 비롯한 8개 자치단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 직원이 나섰다. 지난 31일 군포시에 따르면 “이번 산불 지역이 군포시와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많은 인명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하고 삶의 터전인 주택과 산림도 수없이 전소됨에 따라 피해복구에 동참을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원방식은 공무원이 직접 현금 모금하는 것은 현행법 위반 소지가 있어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한 고향사랑기부로 공무원이 직접 해당 자치단체에 기부 하게 된다. 이를 위해 먼저 하은호 군포시장과 안동광 부시장이 기부릴레이를 시작했으며 이어 간부 공무원들의 기부 인증 릴레이로 이를 전 직원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군포시 지역 내 기업체, 사회단체, 민간단체, 시민 등으로 확산을 위해 협조 공문발송 및 군포시 카카오톡을 비롯한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로 산불피해 지원에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많은 이재민분들의 아픈 마음을 헤아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