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가 이천시민의 편리한 복지서비스 신청을 돕기 위해 ‘누구나 돌봄’ 사업을 시내버스 광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이천시 내 시내버스에 게시된 광고물에 큐알(QR)코드를 삽입하여 시민들이 손쉽게 경기민원24 온라인 신청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누구나 돌봄’ 사업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천시민에게 맞춤형 7대 서비스(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일시보호, 식사지원, 재활돌봄, 심리상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천시는 시내버스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사업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접하고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큐알(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신청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광고물을 스캔하면 신청 페이지로 즉시 연결되어 복잡한 절차 없이 간편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분들이 이동 중에도 쉽게 누구나 돌봄 사업에 대해 알게 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많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홍보로 이천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돌봄 서비스의 이용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18일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통1동에서 가장 많은 세대가 살고 있는 아파트 중 하나인 영통포레파크원 화요장을 찾아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을 홍보했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은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재활돌봄 ▲심리상담 등 7대 분야 15종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5년부터는 지원 기준이 완화되어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로 확대, 지원금도 연 150만 원으로 상향되어 더 많은 돌봄필요 가구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돌봄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수원새빛돌봄 홍보에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도록 동에서도 세세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인근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긴급복지지원 및 새빛돌봄(누구나돌봄) 서비스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신속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실직, 중대한 질병, 가정 해체 등으로 인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며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서비스는 수원시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가사방문, 심리상담, 일시보호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김영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많은 주민이 이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 방법을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주민이 복지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상희 매탄4동장은 "촘촘한 마을 복지가 실행될 수 있도록 활동해 주시는 지역사회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보라동, 중앙동,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및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있다. 보라동, 취약계층 1인 가구에 밑반찬 지원 보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명옥)는 14일 취약계층을 밑반찬 지원을 위한 ‘건강을 전달하는 한상차림’을 추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나뉘어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등 15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건강을 전달하는 한상차림’은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함과 동시에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돌보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명옥 위원장은 “반찬 지원을 통해 영양을 보충할 뿐만 아니라 정기적인 안부 확인으로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약국과 협력해 치매환자를 발굴하고, 치매관리 서비스를 알린다. 수원시약사회와 팔달구 관내 약국 162개소에 치매관리사업 안내문을 게시·비치해 약국에 방문하는 어르신들에게 ▲치매조기검진 무료 실시 ▲치매치료관리비(진료비·약제비) 지원 대상 확대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프로그램 운영 등 치매관리 서비스를 홍보한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약국은 어르신의 변화를 잘 알아볼 수 있고, 치매환자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라며 “약국 상담 등으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면 치매 안심 사회를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치매관리 서비스는 각 보건소에 전화 또는 새빛톡톡으로 신청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는 3월 18일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이동미술과 아트캔버스를 진행한다. 이번 이동미술관은 3차 기획전시 ‘현대미술-일상공감展 Ⅱ부’를 주제로 운영된다. 첫 수업은 18일 시흥월곶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전시와 함께 초등학교 교과 연계 교육프로그램 ‘도킹! 예술정거장’도 함께 한다. 지난 8년간 시는 찾아가는 이동미술관 아트캔버스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 2017년부터 3년간 시흥시를 주제로 탐구해보는 1차 기획전시 ‘도서관찰일지(2017~2019)’를, 2차 기획전시 ‘우리동네 마음지도(2020~2023)’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3차 기획전시'현대미술-일상공감展 Ⅰ, Ⅱ부'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는 미술관형 현대미술 전시로 지난해 시작됐다. '현대미술-일상공감展 Ⅰ부'는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작품을 통해 현대미술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탐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왔다. ‘시각화 된 현대미술’의 이이남, 박상화, 이남근 뉴미디어 작가, 그리고 ‘소소한 일상공감’의 배경숙, 윤희경, 박선영 회화작가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Ⅱ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대한민국 구석구석 자유로운 기차 여행을 반값에 즐겨보세요! ■ 판매기간: 3.7.(금) ~ 4. 6.(일) ■ 탑승기간: 3.7.(금) ~ 4. 13.(일) ■ 관광열차 5개 노선* 대상 승차권 할인 *서해금빛열차, 남도해양열차, 동해산타열차, 정선아리랑열차, 백두대간협곡열차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소 예약 시 최대 3만 원 할인 · 예약 및 판매기간 : 3. 10.(월 ) ~ 3. 21.(금) · 입실기간 : 3. 10.(월) ~ 4. 18.(금) * 품질인증업소(일반숙박업, 생활숙박업, 한옥체험업) 7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 7만 원 미만 구매 시 2만 원 할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센터는 3월 18일부터 치매환자의 기억력 증진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억애(愛)쉼터’를 운영한다. ‘기억애(愛)쉼터’는 경증치매로 진단받은 환자 중 장기요양등급 서비스 미이용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며 최대 6개월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주 3회(화, 목, 금) 진행된다. ▲1기는 3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2기는 7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인지훈련, 전산화 인지, 신체 활동, 음악, 웃음치료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송영서비스를 지원하여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송영서비스는 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자택과 쉼터 간 이동을 도와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보장하며,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북부보건센터 관계자는 “쉼터 프로그램이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과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권선구보건소와 함께 관내 거산아파트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건강복지 서비스 특화사업 ‘출동! 어디서나 돌봄건강 상담소’를 진행했다. ‘출동! 어디서나 돌봄건강 상담소’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사랑 지원금 등 노인복지 서비스 안내 및 치매 조기검진 인지선별 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경로당 김태년 회장은 "금곡동과 보건소에서 협업으로 추진해 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변영호 금곡동장은 “이번 ‘출동! 어디서나 돌봄건강 상담소’에 참여해 준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금곡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