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관내 복지시설 찾아 명절의 정을 나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배정수)는 설 명절을 앞둔 25일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었다.


도시건설위원회 배정수 위원장과 소속위원인 정흥범, 공영애 의원은 노숙인재활시설인 성혜원(장안면)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둘다섯해누리(서신면)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입소자,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


성혜원은 일정한 주거와 생계수단이 없는 노숙인을 위한 공간으로 1951년 개소하여 노숙인들에게 숙식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재활·자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둘다섯해누리는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수원교구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중증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배정수 위원장은 시설 방문을 마치며 “우리주위에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음을 항상 생각하고 그분들에게 보다 넉넉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화성시의회가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라며 시민여러분들도 모쪼록 이번 설 명절만이라도 근심 걱정은 내려놓으시고, 가족의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