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권선구, 설 명절 성수기 대비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설 명절 성수기 대비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사항을 적발해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식품접객업소, 전통시장 등의 점검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점검내용은 ▲거짓표시,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등 농축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여부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며, 원산지표시 제도 이행의 실천 독려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점검 대상 품목은 ▲소·돼지고기, 도라지, 고사리, 곶감 등 ▲갈비세트, 한과, 인삼, 굴비(조기), 건강식품(홍삼, 한약재류 등) ▲참돔·가리비·멍게·방어·낙지·오징어·명태, 뱀장어, 홍어, 갈치, 꽁치 등이다.


권선구 관계자는 “명절을 앞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1인가구 동네 네트워크 '우리동네 쏘옥'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1인가구의 일상 속 관계 형성을 돕는 동네 네트워크 사업 ‘우리동네 쏘옥’ 프로그램 운영 거점으로 참여할 민간 공간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쏘옥’은 카페·독립서점·공방·복합문화공간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을 소통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1인가구가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지역 기반 관계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목적과 공간 적합성 등을 고려해 5곳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거점은 수원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1인가구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거점은 공간 특성을 반영해 독서 모임, 취미 활동,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네 기반 생활형 커뮤니티를 만들고 1인가구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장소 대관료를 회차당 최대 15만 원, 연간 최대 6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또 수원시 1인가구 ‘쏘옥’ 포털과 시 에스엔에스(SNS) 등을 활용해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공간 운영자는 새빛톡톡에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신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