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카브리타 네덜란드 산양조제식 1,080개 후원

URL복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는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 등에 전달해 달라며 카브리타 네덜란드 산양조제식 1,080개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에 전달하였다.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는 2017년 현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강성례 센터장을 중심으로 하남시 관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님들이 함께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게 재가 노인 식사 서비스 봉사를 시작하였고, 그 이후 하남시미사강변사회복지관과 꾸준히 인연을 맺고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에 복지관에 후원을 하게 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소속 이인숙 분과장,조은희 부분과장, 모은지 회계, 정안나 분과조장, 정의정 분과조장,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오귀자 총무, 김지영 서기, 박미라 봉사팀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어 의미 있는 전달식이 되었다.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는 영아보육의 기준을 만들고 어린이를 사랑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하남시 관내 가정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님으로 구성된 단체로 약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다.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모든 원장님들을 대표로 이날 참석한 원장들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분유를 전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는 앞으로도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문화 조성을 위한 나눔을 복지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후원해 주신 분유는 추운 겨울날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희망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 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김선호도 당했나" 폭로글 올린 전 여친, 그녀의 전 남편도 "당했다" 폭로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인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배우 김선호에게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는 등 인간성 문제를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전 여자친구 최OO 씨의 전세가 역전됐다. 26일 디스패치에 게재된 '김선호, 왜곡된 진실'이라는 기사와 더불어 전 여친의 전 남편이 과거 결혼 기간 최 씨가 여러 차례 외도를 저질렀으며, 'SNS 폭로글 공격이 상습적'이라는 주장이 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앞서 디스패치는 26일 '최OO 씨에게 묻습니다…김선호,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김선호의 전 여친 최 씨가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며, 임신 중절도 김선호와 합의한 것이었다고 조목조목 증거를 들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2019년 연말,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김선호와 최 씨는 3월 초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고, 사귄 후에 자신이 '이혼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는 "다소 충격이었지만 좋아서 만난 거니까, 이혼녀라도 달라질 건 없다"고 수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사귀는 동안 최 씨의 끊이지 않는 사생활 문제와 거짓말로 자주 다퉜으며, 최 씨의 사치와 씀씀이에 김선호가 힘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