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성시, ‘시민정원사 활성화 방안’ 토크쇼 진행

시민정원사 활성화 방안 토크쇼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는 6일 정원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 참여형 공원관리 확산을 위한 ‘시민정원사 활성화 방안 토크쇼’를 개최했다.

 

동탄호수공원 수변카페에서 진행된 토크쇼에는 서철모 화성시장과 박진수 화성시자원봉사센터장, 윤치중 우리꽃식물원 연구사, 전문가드너, 화성시 시민정원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토크쇼에서는 녹색생활공간인 공원의 초화류를 민․관이 공동으로 유지관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시민정원사와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유기적으로 연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대화가 이뤄졌다.

 

화성시장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공원의 변화를 시도한 시민정원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정원사와 지역봉사자들과 조화를 통해 우리시만의 특색있는 공원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2022년 화성형 시민정원사 운영을 위해 동탄호수공원, 여울공원, 청계중앙공원, 동탄 센트럴파크, 오음공원에 각각 전문가드너 1명과 정원관리단 20명을 배치하고 시민정원사 18명도 공원규모에 맞게 배치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