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2021 제16회 광명시자원봉사자대회 성료

자원봉사, 일상으로의 회복을 꿈꾸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30일 오후 2시 20분부터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명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2021 제16회 광명시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하였다.


올해 제16회를 맞이하는 광명시자원봉사자대회는 자원봉사활동기본법 제13조에 의거하여 UN이 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하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기념식, 문화공연, 자원봉사 퍼포먼스, 유공자 표창 등을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봉사를 실천해 온 83명의 자원봉사자에게 유공자 표창을, 88명의 자원봉사자에게는 시간인증서를 수여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자원봉사, 일상으로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극복을 위해 2021년 펼쳐진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101010 별볼일있는 소등캠페인 등 그린뉴딜 봉사활동의 활성화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적인 광명시를 만들어 갈 것을 선포하였다.


박승원 이사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한 지역사회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활동해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자의 힘으로 일상으로의 회복은 물론 일상의 대전환을 위해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센터는 백신접종 완료 확인, 명부작성,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대회를 진행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포시,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습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가 최근 한파 속에서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장병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 미담의 주인공을 찾아나섰다. 이번 미담은 김포 해병대 2사단 소속 장병 A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혼자 식사 중이던 장병의 식사비를 대신 결제하고 “고생이 많다”며 격려를 건넨 부부의 사연은 이후 언론 보도와 CCTV 영상을 통해 확산되며 많은 국민에게 감동을 안겼다. 해당 장병은 “다음 날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그 일을 생각하면 하나도 춥지 않았다”며 “나중에 꼭 다시 베푸는 사람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해당 부부를 알고 있거나 당사자인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