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시흥시의회 이금재 부의장, “스마트 시흥으로 도약…”시흥도시공사 도시정책포럼 참석

URL복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의회 이금재 부의장이 2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열린 ‘2021년 제3회 시흥도시공사 도시정책포럼’에 참석했다.


시흥도시공사가 주최하는 이번 도시정책포럼은 인구 50만 대도시로 성장한 시흥시가 스마트 도시로의 성장 방안에 대해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포럼에 참석한 이금재 부의장은 ▲스마트 시스템과 연계한 평생교육 인프라 구축 방안 ▲쉼을 담은 생태중심 공원도시 조성 방안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방안 등 3건의 주제발표를 들으며 스마트 시티 구현 방향과 해법을 함께 모색했다.


이금재 부의장은 축사에서 “인구 50만 대도시 시흥시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만큼 스마트 기술과의 융합과 접목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오늘 포럼에서 보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우리 의회도 시흥시가 ‘스마트 시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김선호도 당했나" 폭로글 올린 전 여친, 그녀의 전 남편도 "당했다" 폭로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인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배우 김선호에게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는 등 인간성 문제를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전 여자친구 최영아(전 YTN, KBS 기상캐스터) 씨의 전세가 역전됐다. 26일 디스패치에 게재된 '김선호, 왜곡된 진실'이라는 기사와 더불어 전 여친의 전 남편이 과거 결혼 기간 최 씨가 여러 차례 외도를 저질렀으며, 'SNS 폭로글 공격이 상습적'이라는 주장이 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앞서 디스패치는 26일 '최영아 씨에게 묻습니다…김선호,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김선호의 전 여친 최 씨가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며, 임신 중절도 김선호와 합의한 것이었다고 조목조목 증거를 들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2019년 연말,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김선호와 최 씨는 3월 초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고, 사귄 후에 자신이 '이혼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는 "다소 충격이었지만 좋아서 만난 거니까, 이혼녀라도 달라질 건 없다"고 수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사귀는 동안 최 씨의 끊이지 않는 사생활 문제와 거짓말로 자주 다퉜으며, 최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