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동목욕차량 전달식 가져

URL복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5일 이천시니어클럽 앞 주차장에서 엄태준 이천시장, 박용근 SK하이닉스 CR전략 부사장, 김상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정종철 이천시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목욕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이동목욕차량은 SK하이닉스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한 1억 5천만 원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이천시에 거주하는 거동 불편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이동목욕서비스에 활용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박용근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거동이 불편한 40여명의 이웃이 매월 2~3회 목욕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차량 노후화로 서비스가 중지될 수 있는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이동목욕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SK하이닉스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김선호도 당했나" 폭로글 올린 전 여친, 그녀의 전 남편도 "당했다" 폭로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인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배우 김선호에게 임신중절을 강요당했다는 등 인간성 문제를 폭로해 파문을 일으킨 전 여자친구 최영아(전 YTN, KBS 기상캐스터) 씨의 전세가 역전됐다. 26일 디스패치에 게재된 '김선호, 왜곡된 진실'이라는 기사와 더불어 전 여친의 전 남편이 과거 결혼 기간 최 씨가 여러 차례 외도를 저질렀으며, 'SNS 폭로글 공격이 상습적'이라는 주장이 나와 후폭풍이 거세다. 앞서 디스패치는 26일 '최영아 씨에게 묻습니다…김선호, 왜곡된 12가지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김선호의 전 여친 최 씨가 잦은 외도와 사치스러운 생활로 김선호를 힘들게 했다며, 임신 중절도 김선호와 합의한 것이었다고 조목조목 증거를 들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2019년 연말, 지인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김선호와 최 씨는 3월 초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고, 사귄 후에 자신이 '이혼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는 "다소 충격이었지만 좋아서 만난 거니까, 이혼녀라도 달라질 건 없다"고 수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사귀는 동안 최 씨의 끊이지 않는 사생활 문제와 거짓말로 자주 다퉜으며, 최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