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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 권선청소년수련관 e스포츠 대회 ‘랜선라이프:이불밖은위험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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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청소년재단 권선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월 2일부터 10월 23일까지 권선청소년수련관 e스포츠 대회 ‘랜선라이프:이불밖은위험해’를 개최했다.


이번 e스포츠 대회는 국민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로 진행되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도움을 받아 더욱 풍성하고 알찬 대회를 운영하였다.


10월 2일부터 10월 17일까지는 예선전부터 4강 경기가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되었고, 10월 23일은 권선청소년수련관 알찬마루에서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진행되었다.


본 대회 진행 시 매 경기마다 새로운 청소년 해설을 초청하여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생동감 있는 경기 해설을 보여주으며, 경기 중간에 진행된 이벤트 경기도 대회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 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특히 결승전 경기에는 안승용 캐스터와 김민철, 김준성 두명의 청소년 해설이 함께하여 전문성과 재미를 더하였다.


e스포츠 대회 결승전은 삯삯삯팀과 서윤게임단의 5판3선제 경기가 진행되었고, 이어서 3-4위전에는 탑5팀과 치키차팀의 단판 경기가 진행되었다. 양팀간 설전 끝에 삯삯삯팀이 우승을 서윤게임단팀이 준우승 치키차팀이 3위, 탑5팀이 4위를 차지하며 경기가 종료되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e스포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권선청소년수련관은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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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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