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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청소년성문화센터와 시립봉담아동청소년센터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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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위한 상호협력 약속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운영)는 6일 시립봉담아동청소년센터(화성시사회복지재단 운영)와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이용 대상자에 대한 지식정보 교환 및 위탁교육 △청소년의 건강한 성문화 형성 노력 △성인지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청소년성문화센터 관계자는 “양 기관의 협력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교육ž상담 등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성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화성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3년 11월에 개관하여 청소년과 시민의 행복한 성문화 형성을 위해 성 인권 통합교육(체험관 및 찾아가는 교육), 성범죄예방사업, 지역사회 성인식개선 사업, 성상담 및 심리 치료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센터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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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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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칠장사 원통전’ 등 6건 경기도문화재 신규 지정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지난달 26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를 열고 조선시대 민중의 큰 지지를 받았던 관음신앙을 보여주는 건축물인 ‘안성 칠장사 원통전(관음전)’ 등 6건을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된 6건은 ▲안성 칠장사 원통전 ▲윤승길 초상 및 함 일괄 ▲용인 부모은중경 ▲양평 상원사 동종 ▲묘법연화경 ▲용인 묘법연화경 권5~7이다. 안성 칠장사 원통전은 18세기 전반의 모습을 양호하게 유지하고 있는 사찰의 불전(사찰에서 본존이나 보살 등을 봉안하는 건물)으로 조선시대 민중의 큰 지지를 받았던 관음신앙을 보여준다. 경기도에 많이 남아있지 않는 불전 형식으로 내부 공간을 흔하지 않게 반자(방이나 마루의 천장을 편평하게 한 것)로 구성하고 반자의 칸마다 다른 단청문양을 넣었다는 점 등에서 지정가치를 인정받았다. 윤승길 초상 및 함 일괄은 1612년 광해군이 책훈한 ‘익사공신(임해군 역모사건에 공을 세운)’인 윤승길의 초상과 초상을 보관하는 함, 함 받침대로 모두 온전하게 보존됐다. 인조반정으로 대부분 익사공신이 삭훈되는 상황에서도 드물게 남아있는 초상이다. 오사모(관복 모자)의 묘사, 의복과 기하학문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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