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 평택시 통리장 연합회 다중이용시설 일제방역 및 환경정비 실시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비전2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치만)에서는 8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주변 일제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일제방역은 동직원 및 비전2동 통장협의회 40여명과 평택시 통리장 연합회(회장 조군호 / 사무국장 조정수)에서도 동참했으며, 시민의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해 버스정류장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소독하고 깨끗한 경관을 위해 취약지역 환경정비도 병행했다.


박치만 통장협의회장은 “화창한 날씨에 봉사활동을 해 기분까지 좋은 날이다”며 “앞으로도 방역 및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군호 평택시 통리장 연합회장은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비전2동 통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 깨끗한 경관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관내단체와 연계해 일제방역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민간동물보호시설서 보호중인 동물들 건강 챙긴다. 수의사 현장 방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가 민간동물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는 동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수의사가 현장에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찾아가는 동물보호시설 진료활동 지원’을 이달부터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주민참여 예산 사업비 5천만 원이 반영돼 추진되는 신규 사업이다. 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경기도수의사회와 함께 총 15회 현장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간동물보호시설은 유실·유기되거나 학대받은 동물을 기증받거나 인수해 임시로 보호하는 시설로, 개인이나 단체가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곳이다. 현장 진료는 보호동물의 건강 상태를 살펴 건강검진, 예방접종, 치료, 중성화수술 등 필요한 수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는 민간이 이어온 보호 활동에 공공 지원과 수의 전문성을 더해, 실제 현장에 필요한 도움을 보다 촘촘히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도민의 제안이 실제 현장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도는 주민참여예산으로 올해 사업을 실시 후 평가를 통해 지속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민간동물보호시설은 3월 13일까지 경기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