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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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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달 위촉된 47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 휴먼살피미’가 주축이 되어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주공4․5단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위원 2명이 한 조가 되어 우편함에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안내문과 긴급지원 리플릿을 투입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과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규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뿐만 아니라 사회활동 제약으로 우울감이 높으신 분들이 많은 상황이다. 주변의 소외되어 있는 어려운 이웃을 살펴봐주시고 저희에게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매탄1동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민․관 협력 ‘매여울 온마음 희망 브릿지’기부 캠페인과 ‘우리동네 행복지킴이’사업을 추진하는 등 따뜻한 마을 공동체 형성을 위하여 적극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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