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 추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달 위촉된 47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우리동네 휴먼살피미’가 주축이 되어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주공4․5단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위원 2명이 한 조가 되어 우편함에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안내문과 긴급지원 리플릿을 투입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과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규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뿐만 아니라 사회활동 제약으로 우울감이 높으신 분들이 많은 상황이다. 주변의 소외되어 있는 어려운 이웃을 살펴봐주시고 저희에게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매탄1동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민․관 협력 ‘매여울 온마음 희망 브릿지’기부 캠페인과 ‘우리동네 행복지킴이’사업을 추진하는 등 따뜻한 마을 공동체 형성을 위하여 적극 활동하고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1인가구 동네 네트워크 '우리동네 쏘옥'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1인가구의 일상 속 관계 형성을 돕는 동네 네트워크 사업 ‘우리동네 쏘옥’ 프로그램 운영 거점으로 참여할 민간 공간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쏘옥’은 카페·독립서점·공방·복합문화공간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을 소통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1인가구가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지역 기반 관계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목적과 공간 적합성 등을 고려해 5곳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거점은 수원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1인가구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거점은 공간 특성을 반영해 독서 모임, 취미 활동,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네 기반 생활형 커뮤니티를 만들고 1인가구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장소 대관료를 회차당 최대 15만 원, 연간 최대 6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또 수원시 1인가구 ‘쏘옥’ 포털과 시 에스엔에스(SNS) 등을 활용해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공간 운영자는 새빛톡톡에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신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