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경기도의회 김영준 경기도의원, 도의회 우수 조례 수상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김영준 경기도의원(더민주, 광명 1)이 23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2020년도 도의회 우수 조례’시상식에서「경기도 아이누리놀이터 조성 및 관리 조례」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영준 의원은“도민의 대변자로서 아동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저 출생 시대를 맞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다”며“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입법활동에 주력해 도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 아이누리놀이터 조성 및 관리 조례」는 어린이의 꿈과 상상력,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 조성 ․ 관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행정적 ․ 재정적 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 마련을 목적으로 2020년 5월 19일 제정됐다. 본 조례 제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놀이공간 조성이 기대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2020년도 도의회 우수 조례’선정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